업무상 스트레스란 말곡엔 업무 그자체의 고단함보단 인간이하의 안하무인으로 잔혹하게 부하를 다루는 깡패 상사때문입니다.
어느 직장이든간에 꼭한명씩 있다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말 형편없는 욕심사납고,천박하고,약자에 대한 정서적 학대속에서 자기의 존재감을 찾는 타락한 노예근성.조잡하고 까탈스런 업무스타일,광폭한 윽박지름...........개넘들은 사무실이 마치 자기구역에서 온갖 폭압을 일삼는 조직폭력배들의 속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직장상사들이 다그런게 아니지만 모든직장 상사들이 다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단점을 한넘이 모두 갖고 있는 상사밑에서 제가 있어봤습니다....햐..........더하지도말고 덜하지도않은
문자그대로 "깡패" 더구만요.!!!!
욕심사납고 천박하고 이기적이며 제멋대로고 자기보다 강자에겐 발정난 숫캐마냥 빌빌거리고 약자에겐
난폭하고 인격을 말살하고 머슴처럼 부려먹고 트집과까탈로써 하루종일 욕먹이고."천민노예근성"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님들! 공연히 분할필요없어요.첨에는 저도 막연히 그넘에게 두려움을 가졌지만 한꺼풀벗기고보니 다음과 같더라구요!!!
"짖는 개는 물지못하는 법이다.!
그냥 공연히 겁에질려서.....마음깊수이 숨어있는 지도 자각할수없는 잠재의식의 두려움,까닭을알수없는 시기와 질투.....그것이 자기보다 사회적약자나 부하직원에게 폭압과 겁박과 천박한 트집과 윽박지름으로 나타나는 것이더라구요.
짖는개는 짖을뿐 물지못합니다.그런새기들은 그냥 겁장이개처럼 짖을뿐이지 인사권과 재정권을 행사할수없는 회사의 소모품들이 대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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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기에 스스로의 정체성을 "상관에 대한 절대복종과 부하에대한 인격모독"에서 찾고 위안하는겁니다. 자기가 함부로 할 수있는 상대에게 권력을 행사하는것으로 자신의 존재를 실현하는것이지요.
한마디로 하자면 인격장애자...............................즉, 정신병자입니다.
그리고.......그넘밑에서 저역시 마음과 정서가 병들어가며 ,미워하며 닮아가는 제가 싫어서........그 회사를 때려치웠습니다. 미워하면 반드시,반드시, 닮게되는것이 이치니까요.
지금 생각해봐도 넘은 차암 괴물이며 정신병자이며 깡패이며 겁쟁이였습니다.모든 독재자가 그렇듯이...
눈이 쭉ㅍ째지고 두툼한 얼굴과 손과 악의가 가득찬 얼굴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고래고래 윽박지르며 아랫사람을 노예처럼 다루며 감정의 쓰레기들을 다 쏟아내며 그 좁은 사무실에서 왕노릇하는 차장넘의 새와 그 깡패샊 .......차장깡패 ....죽는순간까지도 넘은 뉘우침이 없을정도로 강팍하고 성마르고 악한 인간일것입니다............반드시 멸망할것입니다.사무실의 깡패들....어느 직장이던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