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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 찬성 하시는 분들에게...(엄마의 마음)

無소유 |2004.07.05 04:56
조회 149 |추천 0

이라크로 파병해야 한다고 하시는 님들에게..<==님이 지금 이달 말경에 군인으로써

그리도 시끄럽고 무섭고 문제 많은 이라크에 파병되어간다고 생각해 보세여..

인터넷 상에서 어느분이 올리신 글을 보니~

우리 군인들이 파병되어 가는 지역이 이라크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지역이랍니다

미군들은 한명도 무서워 안들어가는 지역이라합니다..

그리고 김선일씨 사건으로 두려움에 나라인 이라크로 아들을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해아릴수 있으시다면 이런 글은 ..

아니! 파병해야 한다고는 절때 말 못할겁니다!! 우리 아들도 지금 군인 입니다..

얼마전 아들이 이라크 지원 한다고 하기에 제가 말렸습니다(그때는 시끄럽지 않았지만..)

요즘 내가 반대 했던걸 이리도 다행으로 생각 한답니다!~!

내마음이 이런데 아들을 보내야 하는 당사자에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저는 고 김선일씨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며칠 동안

티비에서나 인터넷 뉴스에서 모든 자료를 거의 다 보왔습니다

참으로 치가 떨리고 무섭고 분노 스럽고 애통하여 여러번 혼자서 통곡 하였습니다

35살이나 먹도록 결혼도 못하고 공부만 하다 그리도 허망 하고 한맺힌 죽음을 당했으니......

그 젊음이 너무 아깝고 가엽어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지난 서해 교전도 많이 잊혀젓는데~

며칠전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故박동혁 병장 엄머니가 쓰신 글을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황도현 중사님 동생분이쓰신 분노석인 글을 읽으면서 또한번 가슴 아파 많이 울었습니다

사고는 당하기 전에 애방 해야지요!!!!!!!!!~

7월 말경에 이라크로 파병되어 간다고 우리 아들의 절친한 친구가

며칠전 휴가까지 나왔다 갔습니다. 너무나도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아픔니다

우리 아들 친구 부모님에게 전화라도 하고 싶지만..통화를 하게 되면

더 마음이 아플꺼 가터 전화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리도 시끄럽고 악마들이 들실대는 그땅에 귀한 아들을 보내야 하는

부모님 마음을 생각 하니 지금부터 눈물이 나올뿐입니다~

여러분~ 제발 제발 우리 젊고 이뿌고 아직 어린 우리 젊은 아들들을

지켜 주세요..더이상에 아까운 청춘들을 보낼수가 없습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여러분들 앞에 간청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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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현 중사님 동생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분명 내가 말했었지..

김선일이라는 사람 한명 죽은걸로 오바들 하지 말라고..

그렇게 김선일이란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보이던 사람들이

이제와서는 조의금 돌려 받아라 국립묘지 망발하지 말라며

떠들고 있더군..몇일전..당신들 김선일씨에 대해서

아주 큰 우리나라 위인이라도 죽은듯이 슬퍼하고..

너무 오바한다며..말한느 사람들에게 당신들 어떻게 말했었는지

기억들 하나??


그리고 김선일 부모..어처구니 없는 집안이구만..

어떻게 자기 친자식 아니라고..죽은지 지금 몇일이나 됐다고..

벌써..돈을 50억을 내놓으라..국립묘지라..

조의금으로 지금..그 집안 사람들 몇억씩 들어왔던데..

참..어이없군..다음 뉴스에서 보니까..아빠는 3번 재혼했고..

그러니까..지금 부인이 4번째 부인..남매도 8남매는 되더만..

어떤 집안이었을지..아무리 생각이 없고..개념이 없어도 그렇지..

국립묘지..오바야..그 집안 아들 하나 때문에 온 나라가 이렇게

난린데..국민들이 위로 해주니까..눈에 들어오는게 없었던 모양인데..

계모..돈독이 올라도 제대로 올랐군..

분명..여행자보험에..가입 되어 있을테고..그 이라크에서 일하던

회사 사장도 돈을 줬을테고..조의금으로도..몇억 들어왔다고 하던데..

거기다가..50억을 달라..사람 목숨을 돈으로 계산한다는건..

말도 안되지만..솔직히 따져서..김선일씨가 과연 살아있다면..

50억을 부모에게 줄 능력이 있었을까..

계모..당신..그돈..벌어서 어디다 쓸건데?당신 아들이 그렇게 됐다면..

그렇게 가난을 잘 안다면..불쌍한 소년소녀 가장들..도와주거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성금으로 내야 하는거 아냐??

어이없구만..노무현에게 이라크 파병 철회하라고 촛불시위 하지말고

김선일씨 부모에게 조의금 받은거 다시 내놓으라고 시위해라..


서해교전때 죽은 군인들이 얼마 받았는지 기억하고 있나..?

겨우 3천이다..알고나 있나..??그런데 뭐..50억??

그때..이렇게 온 국민들이 난리 치면서..위로 해줬나..?

당시..조문객중에..시민분들이 몇명이나 오셨었는지..알고있나???

나라를 위해서..당신들..누군지도 모르는 당신들 지키려다가..

나라를 지키려다가..죽었어..찾아와서 미안해 하며..

눈물까지도 바란적 없지만..그래도..적어도..위로의 한마디씩

해주고 가길 바랬다..그런데..좆드컵으로..아주 신나들 있더군..

진정으로 진정으로..위로 받을만한 죽음이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그럴줄 알았고..지금도 욕심이라고 생각안한다..

가끔..찾아와서..정말 자신의 가족을 잃은듯..위로해주던

분들도 있었지만..지금 김선일씨와 비교하자면..너무..하잖아..

김선일이란 사람과 비교도 안되는 분들이지만..

일하러..위험하단거..뻔히 알면서도..자신을 위해서 이라크로 떠났다가

재수 옴 붙어서 붙잡혀서 살해 당한..김선일씨와

나라를 위해서..국민들을 위해서..그 위험과 싸우다..

정말 재수 드럽게 없어서..하필이면..개새끼들이..

하필이면..그때 들어와서..어떻게든 막으려다..

돌아가신..분들이야..당신들 지금 이렇게 말짱히 평화롭게 사는거

다..그분들 때문이야..그리고 지금도 나라를 지키고 계시는 군인

여러분들 때문이고..그렇게 나라를 위해 죽어갔는데..당신들을 위해

죽어갔는데..티비보면서..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그런 생각 하는거 조차..우스운거 아는데..정말..서럽고..당신들..

이렇게 비교 하는거 충분히 유치하고..우스운거 아는데..

그래도..이럴수 있어..?우리형..우리형은..

지금에 비해서 얼마나 초라했는지..알고들 있어?

내가 이러면..우리 형을 부끄럽게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너무하잖아..

그분..김선일씨..나도 명복을 빌고..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했어..

그런데..그러면서도..당신들..하는거 보면서..왠지 점점

그 사람에 대해서 참 우스운..질투란 감정이 들더군..

사람들이 더 많이 더욱더 슬퍼하고 위로할수록

나는 점점 당신들이 싫어졌고..그사람이 싫어졌어..

얼마나..서럽고..얼마나 비참했는지..

겨우..3천이었다..겨우..3천..우리형이 그 젊은나이

22살때..나라를 위해..당신들을 위해서..그 젊은나이에..

멋지게 살아보지도 못하고..겨우 3천이란 돈과..

나라에서 주는 훈장이란..쪼가리랑 우리형을 바꿨어..

씨발..지랄들 하지마..그따위..3천..그게..그게 나라를

위해서 싸우다가 전사한 댓가냐..

당신들..좆드컵으로 신나서 있을때..우리들은..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가장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기억이나 할까..그런 사람이 있었다는걸..황도현 중사..

당신들 이름이나 알고있어??기억이나 해??

좆드컵..그 즐겁고 뜨거운 열기속에..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정말..멋지게 살길 원했던 젊은 청년이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었던걸..

이번에 궤축할때..묵념하고..검은..리본..가슴에 달고..하더라..

씨발..좆드컵땐..묵념도 하면 안되냐..조금만 신경 써줬어도..

당신들에게 헛되지 않은..정말 자랑스러운 죽음이 되었을꺼야..

아..우리나라..정말 좆같다..씨발 정말 유치하네


자신의 조국을 위해..우리들을 위해서 전사하신

故윤영하 소령님 故황도현 중사님
故한상국 중사님 故조천형 중사님
故서후원 중사님 故박동혁 병장님 그외..여러 국가유공자 분들..

삼가 冥福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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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아!누구를위해 목숨을받쳐니!?

아들아 잘 지내고 있니. 오늘도 엄마는 너의 이름을 불러본단다.
네가 너무나 아파했기에 쓰리고 저미어 오는 가슴 가눌 길이 없구나.
중환자실에서 너의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이, 눈 뜨고는 볼 수가
없었고. 성한 데라고는 머리하고 왼손뿐이었어. 22개나 되는 링거줄
에 의지하고 수많은 기계들. 3일 만에 죽었다가 심페기능 소생 기술
로 살아났다고 하더라.
한 달 되어가면서 의식을 찾은 내 아들. 왼쪽 다리 빼고 파편 때문
에 대장은 망가졌고 소장은 일곱 군데 꿰매고 배는 오픈 시켜 반창고
로 붙여놨고 허리는 끊어졌고 왼쪽 척추에 큰 파편이 있고 화상으
로 인해서 푹 패어 그 밑에 인공항문.
오른쪽 다리엔 신경이 다쳤는지 감각도 없고 여기저기 파편 조각들이
상처를 내고 오른쪽 어깨에 총알이 들어있다. 뱃속에는 파편 쪼가
리가 100개가 더 있다고 하더라.
깨어나면서 찾아오는 고통을 어찌 말로 할 수 있을까. 입을 벌리면
서 통증을 호소하니까, 입술이 찢어졌다. 날마다 떨어지는 저혈압.
수없이 수혈해도 혈소판은 떨어지고 생과 사가 왔다갔다한다.
교전 때 입은 충격일까. 총알이 날아오고 죽은 대장님이 달려든다 네
. 환청에 시달리며 눈이 빨갛게 부어 잠 못들고 통증과 고통에 시
달리면서 힘들어 하는 아들의 모습. 내 손을 잡고 울부짖는다. 이 힘
든 통증을 어이해야할지.
침상에 누워 꼼짝도 못하는 아들. 안쓰럽고 불쌍하고 처참했다. 다
리가 없다는 걸 알았는지 왼손으로 엉덩이쪽을 만지면서 흐느낀다.
‘엄마, 내다리 어디로 갔어. 저리고 아프다.’잠에서 깨어났는데
‘내 다리가 없어졌다.’
이런 현실 속에서 너와 우리 가족은 피눈물을 토했다. 네가 왜 총
맞고 병원에 누워있어야 하냐고 화가 나서 죽을 지경이다.
너는 물만 한모금 삼켜도 장출혈이 심했다.
밤이 되면 통증은 더 무섭다고 했다. 긴 밤을 꼼짝도 못하고 뜬눈
으로 지새우는 아들. 뼈에 사무치는 고통 때문에 차라리 엄마가 아
프고 싶었다. 건강하고 씩씩한 아들이었다.
무능력한 부모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너의 상처를 바라보며 사
무쳐오는 슬픔을 되새길뿐. 겨우 고개를 돌려 문쪽만 바라보는 아 들.
아빠 엄마 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가슴이 아팠다. 불쌍하
기도 하고. 이런 속에서 약간 호전되더니 점점 심해져 2002년 9월
1일 중환자실로 내려갔다. 주렁주렁 매달린 약병들. 아무리 좋은 약
이라도 많은 상처에는 도움이 별로 되지 못했다. 엄청난 상처를 뒤
로 한 채 9월 20일 새벽, 저 멀리 하늘 나라로 가버렸다. 그 힘든 통
증 속에서도 살아준 내 아들에게 고마웠다. 대전에 너를 묻고 쏟
아지는 빗방울을 보면서 엄마는 왜 이리 슬프고 초라한지 서글퍼진다.
6월 29일 국군수도병원으로 간 우리 가족은 가을이 되어서 피멍
진 가슴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 아들
에 대한 보고픔, 웃음을 잃어버린 가족들, 내 젊은 아들은 돌아오지 않았다.
대전을 수없이 다니면서 아들이 한없이 보고싶다. 처음엔 전사자
여섯 가족은 서먹서먹했지만 자주 만나다보니 요새는 친하게 지낸다.
2002년은 힘들고 고통을 주는 씁씁할 한 해였다. 내 응어리진 가슴에
한을 남겼다. 무슨 약으로도 치유가 안된다. 평생 흘릴 눈물을 쏟아
버렸다.
새해가 밝아오지만 아들에 대한 보고픔은 더욱 간절했다.「 한 국
주둔 미사령관이 위로의 편지를 보내왔다. 최고의 대우와 예우를 한
다던 정부와 기관은 전화는커녕 편지 한 통 없다. 국방부도.
내 젊은 아들은 어느 나라,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는 말인가.
화가 치밀고 분통이 터졌다. 과연 우발이었을까 누가 책임을 진단
말인가.
모 신문 인터뷰에서 국정원 내정자라고 한 서 동만 교수는 서해교
전은 김정일 책임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이 장난을 치다
가 죽었단 말인가.」 많은 상처를 안은 부모 마음으로는 이해가 가
지 않았다. 화가 치밀어올라 청와대 민원실로 전화했다. 이런 정신나간
인간은 국정원 기획조정실장 내정자로 뽑으면 안된다고 항의했
다. 국방부에도 항의했다. 지금까지 소식이 없고.
2003년 6월 11일 기다리던 아들의 제대날이다.
대문을 열고‘나 왔어’하는 소리가 귀에 들어올 것만 같다. 문
도 열어보고 대문 밖에 나가 서성거린다. 안절부절못하는 어미의 심
정을 누가 알까. 해가 뉘엿뉘엿 져도 아들은 오지 않는다. 북받쳐
오는 설움에 남편을 붙들고‘왜 동혁이는 오지 않냐?’고 정신나간사람처
럼 목놓아 울었다.
치가공과 나와 치공소 차려 아빠 엄마 행복하게 해준다던 아들. 씩
씩하고 건강하게 반듯이 자라준 아들이다. 속 한번 썩이지 않고 장학
금 받아 공부한 아들이다. 6월은 힘들다. 내 아들의 흔적들을 찾아
서 여기저기 다녀본다. 마음이 편치가 않는다. 여러 사람들 중에 해군
이 보이면 눈이 번쩍인다. 혹시 내 아들이 아닌가하고 말이다.
동혁아, 세상에 태어나 피어보지도 못하고 너는 가버렸지만 엄마
는 너를 너무너무, 엄마의 분신(扮身)보다도 너를 사랑했다. 반듯하
게 잘 자라준 아들에 대한 연민일까. 오늘도 내 아들에 대한 그리움
으로 하루해가 저문다. 총소리, 전쟁없는 하늘 나라에서 아프지 말고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자.
이 글은 엄마가 하늘나라에 부친다.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서해교전 부상자를 치료해준 수도병원 모든분들게, 성금을 내주신
국민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서해교전당시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받다 같은해(2002)
9월20일숨진
고 박동혁병장의 어머니 이경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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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의 가족들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전 제2,3의 김선일씨가 나오지 않았음 합니다. 지금 파병되어있는 우리 국군들 위험하다는데..
파병 철회 하였으면합니다.아래글 읽어보시고 많이 퍼트려 주세요!!!!!!!!!이럴때 인터넷의 힘을 보여주세요!
   
     -  저는 해외에 있는 교포학생입니다. -
방금 한 아랍 친구에게 한국 군인들이 어디로 파병되는지를 설명해 주었더니 펄쩍 뛰어오르더군요. 쿠르드인들이 사는 이라크 북부 지방인 아르빌은 그 지역은 이라크 전역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서 미국인들도 자국의 군대를 파병하기 꺼리는 곳입니다. 물론 미국군은 안전한 곳에 배치되어 있죠.

그 지역에는 15년간 법이 존재하지 않고 어떤 조직된 그룹이 존재치 않고 작은 여러 그룹의 쿠르드 전사들이 있어 그 곳에 간 한국인들은 아르빌을 컨트롤 할 수가 없을 것이며 제 아랍 친구가 진지하게 얘기해 주는 바에 의하면 쿠르드인들은 대부분의 아랍인들보다 훨씬 무자비하고 공격적이라고 합니다.

만약 그 곳에 있는 쿠르드인들의 저항이 약하고 한인들이 별일 없이 돌아올 수 없다면 미국인들이 왜 그 곳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한국 정부는 한인 군대 파병지를 조속히 바꿔야만 합니다!!!

세상이 무엇이라는 것도 모르고 부모님 밑에서 밥이나 먹고 즐겁게 살던 젊은이들이 군에 입대했다가 갑자기 죽음의 땅으로 가야 한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1명 목숨때문에 한국이 들썩일 정도라면, 왜 8000명의 생사가 달린 문제에는 사람들이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이 보이는 겁니까?

이 글을 복사해서 한국의 여러 웹사이트들에 퍼뜨려 주십시오.

이건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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