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무실은 직원 5명 저포함해서요...아침에 출근해보면 다덜 일찍 나옵니다..9시출근인데 8시전에 나오느거 같아요...저만 9시 10분전에 오지요...거기다 다들 자기일만 하니...저 원래 말많거든요...남들하고 얘기하는거 좋아하고...근데 여기와서 죽을 거 같아요...느는것은 타자요..아픈것은 손목이니....회사에 나오는게 지겨울정도에요...여기에 올린글 다 외울지경인거 같아요...앉아서 매일 하느거라곤 네이트 죽순이고요...메신저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첨에 채팅은 사무실에서 하지말라고 했거든요...키보드 치는 소리 요란하게 나면 감시 합니다...채팅할까봐....이 난국을 어찌 해쳐 나가야 할지...회사도 공항있는데라...저는 강남쪽으루 회사 옮기고 싶어도 면접보러가기 힘들어 옮기지도 못하고...말못해서 거미줄 생기기 직전 입니다...여기서 버릇이 돼서 나가서 누가 모 물어보도 말잘안하게 돼더라구요^^...
이럴땐 어찌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