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랑코 예준이..점점..듬직해져요^^

공벌레 |2004.07.05 13:45
조회 273 |추천 0

저 또 예준이 자랑하러 왔어여..

오늘은 잠병이 걸렸는지..

아침10시부터 여태 잠만 자네여..

주말엔 여러번 토하구..잠도 잘 안자더니..

예준이 홈피가..조회수가 많으면..

당일 할당량이 넘어버려서..사진이 안뜨거든요..

그래서 사진을 직접올려여..

몇장만 뽑아서..

리플 필수인거 아시져 ㅋㅋ

노랑코 예준이..새로운 별명이 깎아논 미남입니다..

참..저 노랑코는 예준이가 엄마 뱃속에있을때..

막달즈음에.. 공벌레 엄마가 귤을 박스채로 사다놓고..

수시로 먹어서..그런거 같아여..

손발노래지는것처럼..코가 노래지는건 좀더 심하면 그렇다네여--;

예준아..미안!

너무잘웃죠??엄마만 보면 항상웃어요^^

아랫니가 이젠 잘보이죠??

이젠 윗니가 나려는지 자고 일어나면 윗입술을 쪽쪽빨아여..

저 앙증맞은 이빨로 아빠랑 엄마손을 사정없이 물곤 한답니다..

옆으로만 자려해요..그러다 중심 잃으면..ㅋㅋㅋ뚱뚱해서 철퍼덕 눕고 놀라요^^

 

이젠 가슴까지 번쩍 들고 엎드려 360도 회전하면서 다 후질르고다녀요..

귀여운 거북이 같죠 ㅋㅋ

지금은..응가중..아주 엄청난 걸...

이젠 이유식 먹으면서..하루에 한번 아님..

이틀에 한번 정도 일을 저질르죠 ㅋㅋㅋ

냄새가..아주 짱입니다요^^

위에서 보다시피 예준인 잘울지 않아요..

살짝 칭얼댈뿐..

칭얼대는 것도 넘 귀여웁죠^^

으으으~

넘 내츄럴한 예준이..

그냥 다보여 드릴려다가..예준이가 원치 않을 수도 있어서..ㅋㅋㅋ

안보이는 부분도 귀여운데 ㅋㅋㅋ

저표정과 다리한쪽 올린거..유 예준.. 너 넘 귀여운거 아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