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예준이 자랑하러 왔어여..
오늘은 잠병이 걸렸는지..
아침10시부터 여태 잠만 자네여..
주말엔 여러번 토하구..잠도 잘 안자더니..
예준이 홈피가..조회수가 많으면..
당일 할당량이 넘어버려서..사진이 안뜨거든요..
그래서 사진을 직접올려여..
몇장만 뽑아서..
리플 필수인거 아시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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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 예준이..새로운 별명이 깎아논 미남입니다..
참..저 노랑코는 예준이가 엄마 뱃속에있을때..
막달즈음에.. 공벌레 엄마가 귤을 박스채로 사다놓고..
수시로 먹어서..그런거 같아여..
손발노래지는것처럼..코가 노래지는건 좀더 심하면 그렇다네여--;
예준아..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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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잘웃죠??엄마만 보면 항상웃어요^^
아랫니가 이젠 잘보이죠??
이젠 윗니가 나려는지 자고 일어나면 윗입술을 쪽쪽빨아여..
저 앙증맞은 이빨로 아빠랑 엄마손을 사정없이 물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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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만 자려해요..그러다 중심 잃으면..ㅋㅋㅋ뚱뚱해서 철퍼덕 눕고 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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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가슴까지 번쩍 들고 엎드려 360도 회전하면서 다 후질르고다녀요..
귀여운 거북이 같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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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응가중..아주 엄청난 걸...
이젠 이유식 먹으면서..하루에 한번 아님..
이틀에 한번 정도 일을 저질르죠 ㅋㅋㅋ
냄새가..아주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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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다시피 예준인 잘울지 않아요..
살짝 칭얼댈뿐..
칭얼대는 것도 넘 귀여웁죠^^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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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내츄럴한 예준이..
그냥 다보여 드릴려다가..예준이가 원치 않을 수도 있어서..ㅋㅋㅋ
안보이는 부분도 귀여운데 ㅋㅋㅋ
저표정과 다리한쪽 올린거..유 예준.. 너 넘 귀여운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