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세로 세가구가 사는 집에 이사온지 한달이 되었어요.이층에요.근데 주인이 집을 사놓고 살던 집이 팔리지 않아 걍 세만 두고 안채는 아직 비어있구요.꼴방이라고 할 수 있는 작은 방 하나에 총각인지 알수 없는 독신남이 한명 살거든요.
근데 첨부터 아주 느낌이 안좋았어요, 저의 선입견인지는 몰라도 아침에 출근해서 칼퇴근을 하더라구요. 밖에도 안나오고.. 그래서 전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인가보다 했죠.저두 물론 좋아하니 이해되죠.
근데 얼마전부터 앤인지 여자가 왔다갔다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 했죠.그런데 이상하게 아침마다 교복입은 여학생이 그방서 나가더라구요.
정말이지 이상해서 며칠을 주시해봣어요. 그랬더니 학교 갈 시간에 가지는 않고 한 10시쯤 되서 교복입고 가방메고 나서더라구요. 근데 그 남자 울 동네 사람은 아니고 회사땜시 객지 생활하는 것같은데 여동생은 아닌것 같거든요.
괜히 남의 일이긴 하지만 혹시 원조교제라면 그 여자애도 불쌍하고 그런넘들은 사회에서 지탄받아야 마땅하고 그런 사람들이랑 한 집에 산다는게 너무 불쾌해서 님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도대체 무슨 사이일까요?혹시 원조교제가 맞다면 신고해야할까요?신고했다가 우리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면 어쩌죠?무서버라....원조교제 하는사람들은 거의가 올바른 정신 상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더 무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