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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은 남성에게도 부담이다

남성다움에 대해서 여성계는 이것을 버리라고 말한다..

근데 이상하게 남성다움중 남성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것 중 하나인

 

가족부양에 대해서는 법을 만들어서라도 남성들에게 지우려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ㅡㅡ;

과거시대에는 자손을 이어서 대를 끊기지 않는 것이 남성들에겐 소중한 것이었고

 

농업시대이어서 노동력 필요성이 컸다..

 

 


현재는?

자식을 낳게 되면.. 그에 따른 부양의무는 거의 남성들이 진다..

무슨소리냐고?

가령 한 여성이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대부분 아버지는 모하고 엄마가 돈을 벌어서 아이를 키우는 힘든 일을 해야하냐고 반문한다..


아버지가 아이를 혼자 부양할때는 이런 소리를 하지 않는다..

아버지가 돈을 벌어 부양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어머니가 아이를 혼자 부양하면 매우 특별히 불쌍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요즘 아버지들은 여러가지 책임이 지워진다.. 대표적으로 기러기아버지처럼 말이다

아버지가 개인적 이유로 돈을 못벌면 경제적 무능한 가장이지만 어머니가 돈을 못벌면 사회탓이다 ㅡㅡ;


이런 사회에서 남성들은 여성의 출산에 대해서 매우 큰 짐으로 부담된다..

출산으로 아이를 부지런히 먹여살려도.. 자식들에게 그공로를 인정받는 경우는 극히 일부다..

현재 사회에서는 출산은 남성에게도 큰 짐이다..

여태까지 출산은 여성의 짐이라며 여성위주의 출산정책이 이루어졌다..

남성들도 이제 출산파업을 하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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