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이곳이 어떤곳이냐.. 양천구 목1동 917-9 번지 현대 41 타워 3006호 이곳은롯데정기원이란 건강유지 및 증진에 먹는 펙으로만든 상품인데요. 제가 처음에 이물건을 살때 저 보단 부모님 드시라고 샀답니다.그 물건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인 여성판매사원은 이 물건을 먹어보고 개안타 생각된다면...다음달이나 그 다음달부터 240.000원을 6개월 할부로 내라고 했습니다. 그 물건을 구입한 달은 올 삼월달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4월부터 할부 금액을 내라고 전화가 오기시작 했습니다.그래서.. 처음에 있었던 상담 얘길 하고 5월 부터 내기로했지요. 그리곤 전..하는일이 산업다이버라 집에를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그래서 저의 손전화기로 전화가 오면 곧 낼겁니다.하고 전활 끊곤 했지요.어느날인가.제가 일 끝마치고 집에 와서쉬고있는데.전화가 왔더군요.할부금을 내셔야 합니다...하길래 네..그런데요.먼저 한꺼번에 보내주신 할부 용지를 찾아서 곧 내지요.했지요.그런다음.며칠이 지나서 이번에는 여자가 전화를 해 왔습니다.그래서 지가 그랬지요.그 지로용지를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했더니그럼 지로용지를 보내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런데.지로 용지가 안오더군요.그리고 급기얀.오늘 처음에 전화를 한 사람이 전화를 해왔습니다.목소리에 힘이 들어가 있더군요. 물론 저역시도 언성이 커졌구요.그러더니 그 남잔.. 당신엄마.........하며..점점 목소리가 커졌습니다.그러면서.당신.하다..나중엔 너하면서 니 나이가 61년생이지..하면서 점점 막나오길래..저 역시 막 나갔지요.. 그런식으로 영업을 하고 그런식으로 소비자에게 막말을하냐하며 서로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곤.전화를 끊었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전화를 끊었지요.그래서.제가 화내며 목소리가 커지니까 어머님께서...제 방에 들어오셨더군요.왜 그러느냐고.그래서 전 사실 좀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모두 말씀을 했지요.그랬더니.어머님께선.. 무슨 소리냐. 그 할부금은 한달치도 안밀리고 다 냈는데 그러냐.하시더군요.그러면서 어머님께서 온라인으로 보낸 영수증을 두장 가지고 오셨더라구요.그것을 보는 순간 전 화가 머리 끝까지 났었습니다. 자기네들이 확실히 확인도안하고 소비자들에게 그렇게 막말을하고 욕까지 하고....이럴수가 있습니까.솔직히.롯데제약에서 그 건강식품을 마시고 좋아졌는진 드신 부모님도 효과를 몰르시고. 그런와중에 이런 전화까지 받고보니 너무나 화가 납니다.아무리 좋은 약을 파는 사람이라도.그 약을 파는 곳은 많습니다.혹시나 이런 제품을 파는곳이 저..위에 적어놓은 회사라면 절대로 그곳에서 그런사람들이 파는 것은 어떤물건이라도 사선..안된다고 기가막혀는 크게 외칩니다. "양천구 목1동 917-9번지 현대 41 타워 3006호 에서 파는 물건은 어떤 물건이라도 사지맙시다. 그런넘은. 분명히 그 회사에서도 그렇고 다른데서도 취직을 해선 안되게 여러분 모두 한입을 모아모아 몰아냅시다. 그넘은 자기가 담당으로 김필재라고 했습니다.이런넘이 무슨 과장자리에 앉나요.. 이런넘은 추방해서 노가다나 띠게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