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어제 SK본사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제 명의로 된 핸드폰이 있는데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요금 납부를 하라고 하더군요..
전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핸도폰 하나 있는상태였고..
수소문끝에 제 명의로 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이없게도 제가 얼마전에 핸드폰 기기를 변경했던
Sk텔레콤의 지점장이더군요..
그 지점장의 변인즉.. 자신들의 신규가입실적이 없으면 영업정지가 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그런일을 저질렀다고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고객이 믿고 자신의 신분증을 복사하도록 했느데
그것을 이용해서 이런 어이없는 일을 벌일수가 있는지..
더 황당한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것도 도용했다는 겁니다.
다른사람들것은 얼마전에 자신의 친지들이름으로 바꿔놨는데..
제것은 그 계약용지를 잃어버리면서 바꿀수가 없었다는 변명을 하더군요..
지금 저는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그 영업장은 폐업이라고 하더군요.
저보고 자신을 친 언니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하는데..
입장바꿔생각해서 어떻게 절 친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이럴수가 있는지..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지금 어디서 여러분들의 주민번호가 도용되고 있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