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맘이 변했단말 사람맘이 한순간에 변했단말 들은순간
연락을 끊어버려야했던건데..
괜히 질질끌게 만들어준너..
우리 헤어질꺼 만나서 헤어지자고 얼굴보면서
,그(놈)이라 하겠음,..그놈 무지 울더라..
마니 미안했겠지 ..이제 좋아하지도 않는데 미안한척이라도 해야했을꺼야..
글면서 2년만 기다려달랬지.. 그때 멋있게 나타난다고 ㅎㅎ
그동안 내가 널 안보면 못살것 같으니 친구하자고 하던놈
친구 좋아하네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그저 친구..
핑계 그럴듯했다..
그렇게 나한테 끝에는 좋은남자인것처럼 보이고 싶었냐
지가 힘들어서 날 보내준다고?..그당시 그말들으면서 첨에 했던 맘변했단말은
깡그리 잊어버린채 정말 너 힘든줄 알았다 나쁜시키!
다들 그랬다..
남자가 하루아침에 변심하고 이별통보하는거
다른사람이 생긴거라고..
난 그놈이 그런 이기적이고 치사한 놈일줄 생각지도 못했었다..
그래서 몇달이 지난 며칠전까지 믿었었지
아프다고 간간히 연락와서 무쟈게 걱정만하구..
다 나으면 얼굴보자더라..난 믿었다
정말 아프구나.. 다 나으면 볼수있겠구나 기다렸다..
친구들은 이런날 바보라고 했구 연락와도 받지말랬는데 그래도 보고싶은 볼수 있다라는
기대로 하루하루 힘들지만 기다렸는데..
엊그제 우연히 멜들어가봤다..몇달만에 첨으로 ... 난 그런거 정말 싫은데
왠지 봐야지 하는 맘이 확들더라
사진이 있더라..이미지 사진..
그새 새여자칭구와 온갖 포즈를 하며 찍은 여러장의 이미지 사진
무지 행복해보이더라..
18놈아
젠장..
정말 사랑했었다..내 첫사랑..이었다..
헤어질때 이제 앞으로 여자 안사귄다고 만사가 다 귀찮다고 하던놈..
다 백프로 왕구라였지만.. 그말을 고대로 믿었던 내가 등신이다..
사랑? 이제 사랑같은거 없다..
그저 한순간에 꿈이었을지도 모르지..
사랑했을때 행복은 잠시지만 아픔은 너무 크고 길게 간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여자가 잊혀지는 여자라던데..
난 벌써 잊혀졌다..
그놈 메신저아디에서도 이미 삭제됐구..
며칠전까지 난 그놈아디 삭제는 안시키구 차단시켜놨었는데
괜한짓하며 혼자 희망고문에 시달렸다..바부탱이..
사랑한다고 자기 절대 버리지말라고 안그러면 그동안 있었던일들
내옆에 사람에게 다 말해버릴꺼라고 하던놈였다..
말은 청산유수지..개놈시키
너때문에 흘린 눈물..너만 생각하며 그리워 잠못들었던밤들..
... 내가 너무 초라하구 비참하다..
넌 지금 행복해 죽겠지..난 이리 힘든데..
하루하루 숨조차 쉴수없을만틈 힘들었는데..
그래..잘쳐먹고 대충살기바란다..
행복? 빌어주고 싶지만 내가 나쁜사람이라 그렇게는 싫네..
사랑이 그렇게 쉬운거니
하루아침에 내동댕이 칠만큼..아무것도 아니였냐..
넌 죽을때까지 사랑이 먼지도 모른체 뒈질꺼다
정말 헤어질때 냉정하게 헤어지게 해주는게 사랑했던사람에대한
마지막 배려라는데 그래 너같은놈이 그런걸 알겠냐..
차라리 그때 다른사람이 좋아졌다고 한마디만 해주지..
그럼 벌써 너 잊고 잘살고있을텐데..
그래...잊어줄게..깡끄리.. 깨끗이.. 잊는다..
너란놈 이제 더이상 내맘에서도 세상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