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뿐 준우가 100일을 몇일 앞두고 뒤집기 시작하더니..요즘은 휙휙 뒤집습니당..
아직 한쪽으루 밖에 못뒤집지만..
뱃속에있을때가 편하고 누워있을때가 편하고 .... 하더니..틀린말 아니네요..;;
불안해요.. 잠시만 안쳐다보고있으면 혼자 뒤집고 낑낑대다 힘드니 고개 숙이고 있고..
요즘은 밤에 애기가 숨막히는 꿈 . 높은데서 떨어뜨리는꿈 이런꿈만 꾸네요 ㅠ.ㅠ
낮잠 자다가 뒤집었는지 지금 엎드려서 자고 있어요..;; 똑바로 눕히려니 깰것 같고..;;
고개 쭈~~욱 빼고 쳐다보고 있네요...
그래도 뒤집기 시작하니..좀 더 큰것같고 기쁜긴 한데.. 점점 조심해야할일이 많아지네요..ㅋ
요즘은 같이 안놀아 주면..혼자는 안 놀려구 하구 ( 이제 112일 됐네요.ㅋ) 울면서도 눈치보면서
안아달라고 하소연하듯이 울고..점점 귀여워지긴한데..요즘애들 영악하다는 말이 맞나봐요.ㅋ
낼 울 준우 백일사진 찍으러 가는데..안울고 이뿌게 찍혔으면 좋겠네요,.
더운날씨에 애기들이랑 씨름들하시느라 맘님들 고생이시죠.. 그치만 하루하루 커나가는 애기 보는
즐거움이 더 크니..^^ 힘들내시자구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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