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데체 이말이 맞는지 황당해서 몇글자 남깁니다.
저희회사는 공사의 하도급을 맡아서 시설물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직원은 8명이구요.
공사에서는 직급상 책임자1명 여직원1명 간부1명 나머지 기사 5명으로 책정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하도급회사에서 임의적으로 직급을 나누었습니다.
책임자1명과 여직원1명 간부1명은 그래로 두고 5명중에서 3명을 중간간부, 2명을 기사라는 직급으로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희와 같은 시설물을 관리하는 회사는 이곳에 10여곳정도 됩니다.
그런데 다른회사와 급여가 10-20%정도가 차이가 나더군요.
이상해서 이번 재계약 시점에서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공사에서 책정한 5명의 기사중에서 제일 나이적은 기사2사람의 급여중 10-20%를 삭감해서
중간간부인 3분의 급여에 채워주고있더군요. 단지 어리다는 이유로..
공사에서 똑같이 책정한 급여부분을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그분들을 중간관리자라는 직급으로 만든후
젊은 기사 2명의 급여에서 그만큼을 조정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일로 책임자분과 언쟁이 있었습니다.
저보고 꼬우면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참 직장생활하기 더럽더군요. 백만원조금 넘는 기본급에서 그만큼을 공제하면 어쩌라는건지..
진짜 이렇게 대우받고 직장을 다녀야하는지......
그분의 생활신조입니다.
" 좋은일은 자신이 전부다 한일이요! 잘못된일은 부하직원탓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