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네욤...
이제 결혼 한지 4개월 쩜 넘었네욤...^^;;
어제 첨으루 시엄니한테 야단들었어욤..생활비로..휴..![]()
양가집에 ...생활비로..90만원이나 나가네욤..지금은 저금두 못하구있어염..맞벌이라 하지만..
서로 빚더미에 쌓여있는지라..이융..
낼이 고모님 칠순이라는데요..낼제가 일이있어..못가는데욤..
신경이 쓰여서...어머님 혼자 가실건뎅...안갈려구하니..신경이 마니쓰여서요..
그냥 고모님 댁에 전화한통해드리면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어케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모님 하고는 얼굴 딱 한번 뵈었는뎅 결혼식때..
지금 시엄니 삐져있을텐데..이거또한 걱정이되네욤..
괜히..여자 잘못들어와서..집이 이상하게 된다는둥..그런얘기들을까..
조금 걱정이되네욤..
결혼하니깐 하나하나 신경을 써야되니...
그냥 저혼자 고민이 되서욤...이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