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군인인데 휴가를 나왔는데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어요~
신호받고 있던 차를 뒤에서 받았나봐요~
동생 말로는 살짝 받았다고 하는데 방금 피해자가 전화왔는데 병원에서 검사 받고
별 일 없으면 주사 맞고 약만 타 갈꺼라고 하더군요...
피의자? 가족입장으로는 '살짝 받았다는데 현금으로 합의보고 말지....'하는 생각이 솔직히 들더군요,,,
근데, 제가 피해자가 된다면 저도 병원가서 진단받고 법석을 떨겠져~
근데, 그쪽에서 하는 말이 보험회사에서 해주는거랑 실제 뭐 견적내는 거랑 만약에 차이가 나면 보상해줄거냐고 묻더군요?
그게 무슨 말인가여??
제가 해석하기는 실제 견적내보고 보험회사서 내주는 거 보다 많이 나오면 돈을 당연히 더 달라는 말인가요?
원래. 보험회사에서 해 주는데로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저 입장으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울 집에서 내는 첫 사고라 경미한 사고지만 모두 떨떠름 한 상황이라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동생이 낸 사고처럼 이런 사고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