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남자입니다.
철없이 지내다가 작년부터 집안일 도우며 일하고있습니다.
월급은 125만원 입니다.
작년에..주식 에대해 알아보고 공부해보니
꼭 도박같은게 아니라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주식 몇퍼센트 어디 몇퍼센트해서 자산을 놔누라 하지만
통장을 쪼개라하지만 주식 앞으로 계속 커나갈 가능성 많고 우리나라 주식이 워낙 저평가 돼있지 않습니까
주식투자가 정답이다 해서
골치아프게 따지지 말고 적립식펀드에다가 다넣자 해서
알리안츠변액에 30만원
다른 일반펀드에 60 만원 매달 넣고 있습니다.
나머지 돈은 30 추가납입해서 더넣기도 하구요
결국 120 다 펀드에 넣는꼴;; 125만원 받아서;;;
따져보니 여지껏 한천만원 정도 넣은듯합니다.
뭐 다른데에 돈나가는건 전혀없고요
집에서 다해주시고(핸드폰비등등) 형님도 저 챙겨주시니 돈쓸일은 없더라구요
낭비한 세월만 큼 허리띠 졸라매자 해서 전부다 펀드에 넣고있는데...
뭐 적립금이 얼마됐나 그런거 따지지 않고 무조건 넣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래가 내미래다 생각하고 돈버는거 100퍼 가까이 주식에 넣고있는데...
과연 잘하는짓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