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글을 읽을 때에는 시에서 무슨 잘못이 있나 생각했는데
이런 분 뽑은 시의 잘못도 있겠군요.
시 홈피에 가보니... 몇몇 분이 인터넷상에 뿌려진 이 글을 보고
시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글들을 올리셨더군요.
그런데 대답은...
수돗물을 외부로 반출하려다 공중화장실 관리인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우발적사건인 것 같다. 하지만 추후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인에게
주지시켰다...
모 이 정도더군요...
주지시킨다고 될 아주머니가 아닌듯 싶던데...
아니 물한바가지 떠갔다고 물바가지 뺏고 사람 때릴 정도면... 이해 안감...
암튼... 이건 주지만 시킬 게 아니라... 그만두게 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