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적금만 들고 있었습니다. 여유자금이 없어서~
지금은 여유자금이 생겨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 고민중입니다. 여러 사람들 정보도 듣고 플랜도 짜보고 했지만 그래도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할때가 된 것 같아서 몇 자 적습니다.
현재 저의 적금통장은
청약부금 60개월짜리 10만원(10개월 날입)
상호저축 12개월짜리 40만원 (10개월 날입에 3월달 만기)
우체국단기 24개월 10만원(1개월 날입)
농협 단기 10개월 5만원 과 12개월 10만원 (1개월 날입)
우체국 10개월 10만원(만기)
내년에 이것저것 저축한 금액과 내년 만기되는 480만원 적금만되면 약 1000여만원의 여유자금이 생겨서 장기간 목돈을 굴리거나 만들려고 하는데 요즘 종류가 많아서 어떻 상품을 선택하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아직 25세 미혼이라 결혼 준비도 해야하고 훈날 노후준비나 사업투자금이 필요하여서
월급의 65%을 적금(펀드도 이에 속함)으로 하고 싶은데 약간의 변수가 있어 고민입니다.
그 변수란?
내년에 1000만원을 부모님께 완벽보장 예치하고 이자 15만원씩 받으면 이것저것 때고 115만원(이자포함)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약 고정비 40만원~45만원 빼고 약 70만원정도 여유금이 생기는데 먼저 적금 35만원빼고 나머지 금액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펀드에 장기 투자하고 결혼자금에 필요한 예금을 하고 부금에 더 부을것인지?
아님 연금과 펀드와 결혼예금에 부을 것인지?
고수님들 어떻게 좋을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하게 재테크를 하는 것일까요??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