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친형을 폭행죄로 신고하려합니다.
제나이는 19. 형은 21입니다
(몸무게가 110kg이 나가는 형은 제가 어떻게할수없습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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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까지 있었던일.
1. 밥먹을때 쩝쩝소리낸다며 신나게 저를팹니다.(초딩4~5때쯤)
2. 물을가지고오라거나 비디오 빌려오라거나(비디오한참빌릴시대쯤) 자꾸시키길래
한번 싫다고 안가지고가본적잇었습니다. 저를 밟고 벽에다가 머리를박고 난리가났습니다
(초딩때 많이그랬음)
3. 친구와전화를하고있는데 옆에서 말을겁니다. 나중에 대답해준다고 잠시만이랬습니다.
그러니 자꾸물으면서 과음지릅니다. 대답해라고.. 친구와 전화중이었기때문에
무슨말인지도잘못알아들엇고 '잠시만!'이라고 하자 앉아서 통화하고있던 저의 얼굴을
있는힘껏 차더니 주먹으로 연타를하네요. 친구한테쪽팔려뒤지는줄알앗슴다..다 들었겠지요..;;
그때 저도 황당해서 주먹을날려봤지만... 덩치가 작은 저는 맞기만했습니다. 눈이 ..거짓말안하고
주먹의 반만한게 세군대나 생겻고 얼굴..그때 다망가졌었습니다.(중2~중3때)
4. 저는 김치를 잘먹었었습니다. 어른들도 김치를 잘먹는다며 웃으시곤하셧는데 옆에서
그걸보고 재수(?)없엇던지 집에서 둘이 밥을먹을때 김치를먹엇는데
김치를 다 못먹으면 죽여버리겠다고합니다.
저는 오기로..않맞으려고.. 다먹으려햇습니다만 실패하자 국자로 제얼굴을 가격하더니
눞혀서 신나게 밟고 마구때립니다. (주로 형은 명치를많이때립니다. 숨못쉬는게 재밌엇나보죠..)
(초2~초4)
5. 중국집에 시켜먹으려고 상가책자를 찾아오라했습니다. 저는 제책상에있었던게 생각이나
찾고있으니 상가책자를 거기서 왜찾냐며 또라이냐고 손바닥으로 졸라 패더군요
결국엔 제 책상에서 찾앗습니다. 찾아내서 아무일없엇다는듯이 짜장면이나 시켜랍니다
(초4쯤)
6. 어머니가 해주시고간 스테이크 두점이있엇습니다. 한점만먹자고 하길래
전자레인지에 하나만돌리고 먹고있었습니다. 반쯤먹었을때 뭐라뭐라하길래
하나 더먹자는걸로 들렸씁니다.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남은한점을 돌렸는데..
뭐하는거냐며 젓가락을 그자리에서 던지며 그렇게 고기가 좋냐면서 다 안먹으면 죽인다고합니다
발로 마구 팹니다..오기로.. 옛날의 김치가 생각나서 다 먹어버렸씁니다..
(얼마전이군요)
7. 평소에도 하는짓이지만. 말을꺼내기만하면 시비로시작합니다.(90%) 저희어머니께도요..
거슬리는행동을 콕찝어내며 다시한번하면 죽여버린다고합니다.(이것때매 맞은적도많습니다)
, 어머니한텐 반찬맛없다며 버려라하고 모든걸 다 관섭을하면서 사람을 압박시킵니다.
피를말린다고하죠.... 저희어머닌 형과 싸우는날마다 술로보내시고..
에혀.. 저희아버지,어머니께서 왜 저런아이가 태어났을까하며 셋이서 모였을땐 한탄을합니다..
8. 금방도 사소한 말다툼하다가 쌓여온것이있다며 명치만골라서 때립니다.(프라이드와 k-1에서
배운걸 써먹으려하더군요) 반항하지않은게 다행이지..반항했다면 지금도 맞고있는중이엿겟죠ㅎ
*가장심한건.. 저희어머니에게 ㅆㅂㄴ, 안닥치나, 죽인다, ㅈㄹ하네, 등등으로 협박도하고 욕을하고
때리기까지합니다.. 불쌍한 저희어머니는 아버지한테도 1년동안 시달린적이있었지만(지금은 같이 등산도하시고 누구부럽지않은 부부십니다.) 큰아들한테도 그렇게 당하리라곤 상상도못하셧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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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예를든건 이런 비슷한 일들이 매번 있다고 말하고싶은겁니다.
쫓아낼수도없고... 우리가 집을나갈수도없고...군대가기를 오직바라고잇을뿐이죠
이외에도 상상할수없는 훨씬심한것들이 많지만...줄이겟습니다.
정말 많이적고싶지만 꾹꾹참아 8가지 정도적은겁니다.
( 지금 머리가 띵해서 주제에 맞게 제대로 썻는지 어떻게썻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길)
신고하고십습니다..저희형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