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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솔 취득하고 싶다던 처녀의 2번째 질문이염~^^;

김현정 |2004.07.13 16:23
조회 229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아니 보았습니다. ^^

한가지 더 여쭈어 보려구여..

 어떤 유학원에 질문해봤더니 .. 일반 영어과정을 6개월정도 공부하고 나서 셤보고.. 테솔과정을 이수할수 있다고 하던데여...

제가 지금 궁금한건여...

흠.... 저번에 답변해 주셨을때 국내 대학중에도 있다고 말씀하셔서... 그렇다면...굳이 테솔을 외국가서 따진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일단 문법들을 다진다음... 조금이라도 학비를 줄이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 워홀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워홀로 가서 일반영어를 배우고 나서 영어가 되면 국내에 와서 테솔을 취득하는건 어떨까 해서.. 고민이 되어 이렇게 또 문을 두드립니다.

제가 워홀을 알아보려 간 곳은 테~~ 유학원이었습니다. 워홀로는 연수를 3개월뿐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설명하길...불법이긴 하지만.. 최장 9개월까지는 연장이 가능하게 할수 있다고 하던데..

흠... 거기선 일자리도 알아봐준다고.. 현지에도 유학원이 있고.. 연계된 학교에도 유학원 직원이 있다고 하던데... 

흠.. 제가 이것저것 보느라고 사이트도 많이 돌아다녔는데여.. 흠.. 그 유학원 사이트는 좀 부실하던데...

유학원은 선택도 잘해야한다고 들었는데.... 거기서 어학연수를 한다고 하는 학교 설명에서도 사이트 홈피가 잘못되어있어서 제가 직접 찾아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유학원의 신뢰도는 어떻게 아나여? 

 

과연 워홀로 갔다온 다음.. 테솔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 또는 학생비자로 좀 더 비싸지만... 아예 테솔과정까지 할수 있는 곳을 택하여 다녀오든지.. 또는 학생비자로 연수만을 다녀온다음.. 테솔을 숙대에서 하는것이 나을지 정말 고민입니다.

제가 워홀을 생각하게 된것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부모님에게 더이상은 면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지요... 또한 워홀로도 일반영어는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다고 하니까.. 워홀을 생각하게 된것이지여.

어찌해야할까여? 다시 한번 조언 부탁드릴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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