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꼬마여자에게서 농익은 여인의 섹시함이 묻어난다.
모델은 작가의 딸. 작가는 딸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는 비난을 한몸에 받았다.
어린애들에게 집착하는 성도착환자들이 이 사진을 다 한장씩 소장하고 있을 것이라는
헛소문이 만들어질 정도로 논란이 된 작품이다..
1933년생 페루의 리나 매디나...1939년 5살의 나이에 제왕절개로 아들을 낳았다..
아들 이름은 '제라르도' 1939년에 태어나 1979년에 죽었답니다..
어떻게 5살짜리 아이가 또 아이를 낳을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3세때부터 월경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알려지지 않았답니다..
아! 첫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는 의사 선생님이구요~
참고로 첫번째 사진에 나온 인물 세명은
모두 동일 인물입니다.
작가가 딸에게 폭력을 휘두루기도
했다네요, 그래서 사진에서 보면 피멍이 보이죠.
저렇게 이쁜애를..부모 잘못만나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