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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난종.......일까.....단순이 걍 살이 마니 찐걸까?

발광머리 앤 |2004.07.14 14:34
조회 871 |추천 0

요즘 눈팅만 하다 간만에 글올리는데....

속상한 이야기 해서 넘넘 지송해여~

 

다낭성난종......임신이 안되는이유.....

한국 여성 10중에 3명활률이라는.....
혹시 저두 그3명중에 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
전 연애5년에 결혼3년차

피임은 작년까지 했지만....확률99% 라는 장화는 가끔....거의 체외사정이었는데

임신한적이 없네여.....

 

결혼해서 근15kg 가 쪄버렸어여.......(ㅠㅡ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갑자기 살이 마니 찐사람...
그리구 피지분비가 많은사람...그리구 털이 갑자기 난다구 하더라구여...(다모증)
전 털은 안나는데 여듬두 마니 있구 피지두 마니 있구 살두 마니찌구...

정말......그런거라면......
답은 하나겠지여...악착같이 운동하는거여...
지금 병원엔 안가봤지만...너무너무 무섭네여...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 사람이 사서 걱정하는 사람이라지만....

병원가서 진단 받아보신 분들과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네여...

 

해결방안은 체중감소를 하면 자연적으루 치유되구

자연적으루 임신두 될수 있다하네여....

이 병이든....이병이 아니든....정말 지긋지긋하게 정든 내살들...

이젠 ㅃㅃ2 할래여.....

지금 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걍 살이 쪄서 임신이 안되나 보다 하구 막연히 생각했는데...
비만은 정말....사람을 위축되게 만드는거 같아여....
신랑한테도 넘넘 미안하고.....(ㅠㅡㅠ)

저 진짜 살뺄래여..... 병원도 가볼꺼구여.....
길가다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싫고
이렇해 자신감 없어지는 나자신도 싫고
기다리는 아가를 만들수 없는 내몸두 싫고

운동..........저를위해.....사랑하는 울랑을위해.....그리고....아가를 위해....
열씨미 하렵니다....
열분....저 응원 해주세여....힘내라구 격려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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