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분들 ‘가사를 돕겠다’의 뜻은 자신이 가사를 주도적으로 하지 않고 아내가 하는 것을 일을 거들겠다는 뜻이신가요?
가사 분담이야 뭐 부부가 개인적 사정을 봐서 정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같이 맞벌이를 하더라도 일의 강도가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가사일을 하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성분들 맞벌이를 하면 내가 가사를 돕겠다고 이야기 하는게 왠지 결국 여건이 되면 하고 아니면 여성쪽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뜻으로 느껴져서요... ^^
여러분들의 의견은?
<혹시 이야기가 다른 쪽으로 흘러갈까 노파심에..^^ 남성의 군대복무와 여성의 출산 관련된 이야기는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