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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느냐구~~~

안 단 테 |2004.07.15 17:07
조회 638 |추천 0

♣왜 사느냐구♣/춘 팔 이 우리는 왜사는걸가....... 세상에 유익을 주려고 산다? 동시에 태어난 사람끼리 보데끼며 살려구 산다? 우리가 태어나기전 어떤곳에선가 내삶의 선택권이 있었을 것이다 그삶을 찿으려구 살아간다? 삶을 줄기려고 살아간다? 삶과 인생 잘몰라도 된다 우리는그저 2004년에 머물고 살뿐이다? 삶은 사는동안 영원한 정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께우치며 살아가는 것이 삶이다? 인생은 단한번뿐 하고싶은것을 다하며 살아가는게 인생이다 그러나 분명한게 있지 언젠가 우리는 이모든 삶과 인생의 아수라장으로부터 떠난다는것,,, 지금에 살아가는 모습에 탁상공론 하지만 끝남을 고민하지는 않지 아니 회피하고픈 지금의 충실일련지도 모르고 분명한건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 엇그제 친구 아버님에게 문상을 다녀왔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항이 없겠지만 친구녀석은 의외로 담담한 모습 초상집에 분위기역시 그다지 슬프보이지 않았고 다들 연세많으신 분이 가셨다고 호상이라 하며 왁작지걸 칠십여년 살다가신 고인의 영정에 눈길을 돌려보았다 웃고게신 초상화 남아있는 이들의 분위기를 아시는지 웃고 게셨다,,,, 그토룩 많이다닌 문상이 있었지만 그날의 문상은 가장 우울한 조문 문상객 틈에 섥여나왔던 어느이야기 어느40대중반쯤의 아저씨 애기 지금 우리나이가 이런일이 빈번하게 올 나이인대..... 언제나 나는 우울한기분에 젖어사는 이상한 놈이지만 그날의 기분을 역전시키려 40대에 사는이야기를 노크했다 평소 특징있는 분들의 우스개소리에 취해나 볼가 평소 보이던 어떤분의 글이 보이지않는다... 어머님 께서 많이 편찮으신가 근항이 궁금하기도 하고 쾌차하라는 나의글도 볼겸 주르르 흩어 본다,,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던 나의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운명하셨다네......... 빈번하게 그러일이 다가올나이 그만큼 우리의 불혹도 종착의 흔적을 얼핏 볼나이 씁씁해진다 다시 우울해지는 기분은 문상을 다녀온 기분과 대동소이하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빌어나볼수 밖에 부디 엇그제다녀온 웃는 초상화에 호상같은 보냄드림이 되었으면 삶과 인생은 종착점에 마침표의 정답들 빈번히 다가올 우리나이 그리고 또 한분의 운명 상주가 되어있을 그분의 이름도 성도 모르지만 빈번하게 격어야할 우리들의 세대만큼은 같이느낄 동감의 급우이다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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