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식한건지 못배워서 모르는건지..

ㅡ.ㅡ |2004.07.16 13:16
조회 564 |추천 0

저 건설회사 다니거든요..

 

입주가 얼마 안남아서리..사람들이 마니 찾아오거든요..

 

사전입주자 점검은 일주일 정도 더 있어야 하구요..

 

지금은 현장도 위험하고..아직 공사가 다 된게 아니라서.. 입주자들 못 들어오게 하거든요..

 

근데..왠아줌마랑 졸라 험악하게 생긴 아저씨랑 들어 오더라구요..

 

경비아저씨는 졸았는지.. 모르고;;

 

할수 없어서 제가" 아직 공사도 진행중이고,,위험하니깐 나중에 입주자 점검하실때 보러 오세요"

 

이렇게 말했더니.. 아무것도 아닌게 지랄한다면서 쌍욕을 해대는 겁니다.

 

아무것도 아니라니.. 여직원은 직원도 아니라는 건가..

 

그말 하는 순간 제가  쳐다 봤거든요.. 쳐다 본다고  지랄합니다..

 

그럼 뒤에서 내욕을 하는데 그냥 지나칩니까??

 

입주자들 오면 회사 얼굴도 잇어서 웃으면서 대할려고 하는데..

 

꼭 그런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분좋은하루 그 인간 땜에ㅡㅡ;;휴~

 

더러웟 못해 먹겟네요@@

 

제발좀..예의란거 좀 지켜 줬으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