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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코판손 입으로 |2004.07.18 20:36
조회 25,292 |추천 0

누드에는 여러 종류가 있겠지....,

 

 

 

흔이들 알고 있는 일반 작가들의 거시기한 누드가 있겠고

 

 

 

사진 예술가 들의 작품 누드가 있겠지.

 

 

 

4년 동안 사진을 배우면서..,

 

 

 

내심 누드 수업을 기대 했건만...,

 

 

 

미대에는 전용 누드 모델도 있는데 우린 자급자족을 해야 했다.

 

 

후배를 꼬드겨 사진을 촬영 하거나...,

 

 

아님 미대 누드모델에게 돈을 주고 촬영을 하거나...,

 

 

 

사람의 몸을 촬영하는 것은 재미 있지만...,

 

 

 

불타는 청춘에겐 감당하기 힘든 유혹이고 생리적 현상이라....,

 

 

 

단단한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거시기가 흥분을해 망신당하기 쉽상이다.

 

 

 

어릭적의 한때의 일이라고 생각해도...,

 

 

 

그 시간 만큼은 재미 있었던 것 같다...,

 

 

 

내 몸을 통제하느라 힘좀 들었지만....,

 

 

혼자 사는 요즘 간혹 옛생각을 할때면 내가 왜? 가만히 있었지 하며...,

 

 

 

나 자신을 추궁도 하며....,

 

 

 

행여나 그런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

 

 

이 사진들을 보여 드리는 이유는...,

 

 

 

조명에 따른 피부의 톤과 여러장의 사진의 일괄된 톤에 있다.

같은 장소라도 같은 톤의 사진을 프린트 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음모가 노출된 사진이 2장 있었지만 딱히 보여 드려 봤자 특이 사항이 없어 올리지 아니 한다.

 

Eric TOURLET 작품이다.

  코판손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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