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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브리트니... 엉덩이 터졌네 ㅡㅡ;;

샤론스통 |2004.07.20 23:44
조회 20,498 |추천 0

 

 

 

누구의 엉덩이일까?




저 거대한 셀룰라이트 덩어리가 보이는가? 한마디로 지방 노폐물이다. 흔히 '살터졌다'라고 표현한다. 과연 누구의 엉덩이일까? 물론 눈치빠른 네티즌들은 허리에 새겨진 문신을 보고 누군지 대충 짐작했으리라.



그렇다. 살터진 엉덩이는 바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것이다. 최근 놀라보게 살이 불어난 브리트니 스피어스. 남자친구 케빈 페더린과 함께 베버리힐즈 한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다 '선(The Sun)'지 카메라에 잡혔다. (근데 브릿! 도대체 어딜 만지고 있는거야?)



[보너스컷] 할리우드의 소문난 '골초' 스피어스. 선탠을 즐기면서도 담배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 물론 누워있기에 엄청난(?) 배가 들어나진 않았지만 '선'지는 스피어스의 배를 '임신 7개월'이라 표현했다. 다음 사진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




스포츠서울닷컴 ㅣ 임근호기자 usocool@
2004/07/17 00:38 입력 2004/07/17 01:19 수정  

 

 

 

‘뚱뚱해졌지만 난 너무 행복해!’ 미국의 팝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급격히 체중이 불어난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피어스는 원래 탄탄한 복근과 탱탱한 엉덩이가 트레이드 마크였지만 지금은 겹치는 뱃살과 터질 듯한 허벅지로 한껏 불은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스피어스의 달라진 모습은 이뿐이 아니다. 파파라치에 의해 자주 노출되는 그녀의 노메이크업 사진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던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다. 대신 수십개의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그리고 두터운 턱선이 남아 있다. 스피어스가 살이 찐 이유에 대해 팬들은 “남자친구 페더린을 만난 후부터 심해졌다” “팀버레이크를 만날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라며 백댄서 출신 약혼남 케빈 페더린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먹고 즐기다 보니 자신의 몸매관리에 소홀해졌다는 것이다. 또 그녀가 얼마 전 무릎수술을 받아 현재 운동을 하지 못하고 휴식만 취하고 있는 점도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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