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황당합니다..
저번주 수욜날 새마을금고 면접보려는데
개포신협에서 다음주 월욜까지 신원보증서 갖고 오랬거든여..
그래서 월요일날 10시전에 갔구요..
근데 그 이사장이란 놈이 자기는 저번주인줄 알았다고..
내가 안와서 다른사람 썼다고 생각해보고 연락준대여..
전 혹시 몰라서 그앞에서 웃고 그러고 왔져..
이러는법이 어딨냐고..
난 무역회사 붙은것도 포기하고 여기온건데..
따지고 오지 못한게 넘 답답해여..
더 황당한건..
제가 신협카페에 이래도 되는거냐고 썼거든여..
그랬더니 답글로 어떤 여자분도 개포신협에 면접보러갔는데..
면접은 다 봐놓구 저번주부터 쓰는사람있다고..
사람데리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정말..황당해여..
최소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는 해야되는거 아닌가여??
며칠전에 전화했는데 안바꿔주더군여..
낼 찾아가서 따지고 오렵니다..사과라도 받고와야 속풀리겠어여
혹시라도 신협에 관심있으신분들..
개포신협엔 절대 가지마세요
신협같은데서 무슨 일처리를 그딴식으로 하는지!!
아마 일하고 있는애 빽으로 들어온듯..
낼 가서 따지는데 사과도 안하면 정말 확 엎어버리고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