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면서부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얼굴이라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습니다.
지금나이 23살, 여성이구요 학생이예요.
태어나자마자 수술을 했었는데 워낙 어린지라 엎어지는 바람에 수술 부위가 터졌대요.
무려 터지기를 2번 정도...?
초등학교 4학년 때 4번째 수술을 하고는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아무래도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는 나이다 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양쪽 콧구멍의 크기가 조금 다르구요
입술은 다행히 초등 4학년 때 입술선을 바르게 맞추는 수술을 해서 삐뜰진 않는데
수술 흉터때문인지 피부가 울룩불룩하답니다. 코 밑까지요.
의사 선생님들은 참 이쁘다고 인사치레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아직 스트레스가 심하답니다.
남들같은 입술 모양과... 흉터가 완전히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욕심을 더 내자면 코 밑 중간에 볼록 파지는 것까지 가능할까요?
수술 비용은 대략 얼마나 되죠? 궁금합니다.
다행히 잇몸은 파열이 심하지 않아 거의 정상인이라고 볼 수 있어요.
구개 파열때문에 이가 고르게 자라진 못했지만요.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