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그런사람이 많군요..
그간에 잊고 살았었는데..
그래도 님은 운좋은 편이에요..
금방 나올수 있었잖아요..
다른 분들 말처럼..그 문자 지우지 마시고 보관하세요.. (만일을 대비해서요..)
글구 다단계하는 회사들 대부분이 정식으로 사업자등록 다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법적으로 외관상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그래야 문을 안닫고 계속 사람들을 꼬득이죠..
그래서 법적으로는 대응하기 힘들어요.. 정말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 아니믄.. 걔네들 어케 할 수가 없어여..
저도 친구 일로 삼년전에 그런델 간적이 있거든요..
전 거기서 하룻밤 묵었는데.. 저는 그때 핸펀이랑 가방이랑 다 걔네들이 갖구 있어서 암데두 연락못하고.. 밥도 이상한거 쪼금 주고..(비위상해서 굶었더니.. 힘들더군요.. 핸펀도 안돌려주고.. 핸펀 갖고 있으면서 밧데리 없다고 거짓말로 둘러대고.. 밖에도 못나가게 하고.. 공중전화 못하게요.. 외부와 연락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하더군요.. )
그 친구 친한친구 아니믄요..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전 베스트프랜드가 그랬던 거라.. 포기할수 없었지만.. 제친구는 자신의 의지가 아닌 오빠에게 끌려나온지라.. 아직도 그게 나쁜거라 생각안해요.. 좋은사람들이고,, 좋은일인데..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글구..자신이랑 안맞을 뿐이라고 착각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알아서 정신 차릴때까지 내버려 두는게 상책입니다.. 주변에 다른 사람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모두들에게 알리세요.. 누가누구가 그런일한다.. 조심해라.. (이건 그 친구가 더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일이며, 또한 다른 선량한 피해자를 막기위함입니다. 걔네들 조직은 너무 철처하게 위장하고 있어서 법적으로도 손색없도록 꾸며놓고 있어서 힘없는 우리같은 사람은 대응할 방도가 없답니다..(권력있는 사람도 힘들어요.. 제가 전에 법대교수님 찾아뵙고 상담한적이 있거든요..)
걔네들이 님 안때린 이유 뭔지 모르시죠?? 그러면 님이 걔네들 고소할 사유가 생기는거거덩요..
절대 님한테 직접적으로 해꼬지 못해요.. 그건 안심하세요~
입만살아서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거랍니다.
글구요.. 지금도 그 사이트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는데요.. 안티피라미드라고 있어요..
거기 가보시믄..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에요..
정말 의외로 그런 피해 본사람 많답니다..
그리고 학생이시라고요?? 님네 학교에 법대 있죠??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거기 교수님 찾아뵙고 상담해보세요~
그게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저는 법에 관해서 정확히 몰라서 이것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리고 거기 절대 발 들여놓지 마세요~
그날 바로 나오신거 정말 잘하신겁니다.
거기 간 사람들 님처럼 다들 첨에는 황당함과 거부감, 두려움으로 가득하죠..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흐르면 세뇌(?)되구요.
글구 저녁시간이나 그런때에 거기 있는 나쁜 넘들이 친해지려고(그니까 안심시키려고요.. 사람은 정에 약하잖아요.. 그런걸 이용하지요..) 게임하고 놀고 그런답니다..
거기 동참하다 몇번 웃다보면.. 이사람들 나쁜사람아니네 하고 안심하게 되는거구요. 그러다 보면 이게 나쁜게 아닐지도 몰라 생각하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들게 되는거랍니다..
저는 친구 울리고, 글구 거기 있는 어떤 사람이랑 대판싸우고 나왔습니다..
안그럼 못나올것 같아서요..
저도 거기 있는동안 마음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느꼈고.. 겁이났거든요..
다른 제 3자의 의견을 들어봐야겠단 생각에 일단 거기를 나온거였어요..
전화가 없었기에 밖으로 나가야 했거든요..
겁은 주던데 위협도 하고.. 때리지는 않더군요..
글구 거기서 발악을 하면 다른사람까지 동요될까봐.. 일단은 밖으로 내보낸답니다. 혹 담에 잘못해서 가게될지도 몰라요.. 누군가 또 속일지도 모르거든요. 이것도 한 좋은 방법이죠.. 다른분들도 이글 보시면서 알아두세요~ 특히 여자분.. 겁나서 그냥 계실것 같은데.. 미친척하고.. 발악하고 큰소리치세요. 절대 폭력행사는 안합니다. 못합니다. 목소리 큰사람이 이깁니다.
저는 근처에서 파출소를 못봐서..(생전첨가는 동네였던지라..)은행으로 갔어요.. 거기 경비아저씨들 있잖아요. 이글 보시는 님들.. 혹 낯선곳에서 두려움이 있으시면.. 그런데 가세요.. 은행직원들 참 친절하죠. 기억해 두세요~
한번더 말씀드릴께요.. 부끄러워마시고.. (님은 잘못한거 없습니다.. 창피해 하지 마세요. 주변사람들에게 말한다고 해서 님 욕보이는 행동 아닙니다.. 오해려 알려야 할 일이지요.. 조심하라고 말입니다.)
님네 학교 법학과 교수님 찾아뵙고 상담해 보세요~ 아니면 법률상담소 같은데 상담해 보시거나요.. (부끄러우면 전화도 있구요.. 인터넷 홈피도 있잖아요.. )
그럼 님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