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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살아요!!

동해바다 |2004.07.22 15:25
조회 319 |추천 0

1

돼지와 오리의 숫컷 거시기가

돼지꼬리 모양과 같이 꼬부라졌다는 사실을 아시는분은 손들어보세요!

 

그렇게 생긴 연유는??

 

태초에 조물주가 모든 동물을 만들어 놓고

그들이 대를 이어가게 하기위해

모든 모양의 거시기를 만들어서 한묶음 묶어서 풀어놓고

모든 동물들에게

"와서 맘에 드는걸로 가져다 달아라!!" 라고 명했는데

돼지와 오리가 뛰뚱뛰뚱 하면서 가보니

전부 다 없어지고

그걸 묶었던 끈만 남아있는지라

"에라 기왕 온거 저거라도 달고가자"

 

그리하여 돼지와 오리의 거시기는

물건 묶었던 끈 모양 꼬불꼬불 하다는 전설이~~~

 

2

모든 동물들이

거시기를 다 달고 난다음에

조물주가 그들의 자손을 생산케 하기위해

1년에 거시기를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누구는 1년에 몇번, 또 누구는 1년에 몇번.....계속....

다음은 개에게 "너는 1년에 3번"

다음에 말에게 "넌 1년에 한번" 하고 얘기하니

말이 가만 생각해보니 거시기 크기는 제일 큰데

지보다도 작은 개에게는 3번인데 지는 한번이라니 억울하다는 느낌에

조물주에게 따지고 실랑이가 붙었는데..

이때 눈치없는 인간이 열받아 있는 조물주에게

"저는 1년에 몇번하면 되겠습니까??"물으니

열받은 조물주 왈

"시끄럽다! 니맘대로해라!"

 

그리하여 인간은 1년내내 아무때나 거시기를 할수 있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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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더위에 그냥 웃자고 올린 글이오니

내용이 좀 거시기 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태클은 사양하옵니다~~

 

날이 너무 더우니

내정신이 내께 아닌가벼..

엉뚱한 소리나 지껄이고..

우찌되었던 40방 여러님들

무더위에 더위 드시지 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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