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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더 심하게 때려도 문제 없었는데...

이자식 |2006.12.22 20:13
조회 664 |추천 0



21일에 인터넷에 공개된 여중생 집단 폭행의 가해자가 한 말이라네요...

 

"초등학생 때랑 중학교 1,2학년 때는 더 심하게 애들 때렸어도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엔 왜 이렇게 문제가 커졌는지 모르겠다."

 

정말 뜨악 했습니다.

 

여러 명이 모여서 한 명을 상대로 집단 폭행을 가해놓고도

죄책감 조차 느끼지 못하는 모습에 정말 뜨악했습니다.

 

이 정도로 폭력에 무감각해졌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사람을 때리는 것에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못한다...

너무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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