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분이... 담배를 핀것이 문제가 아니라.. 속인 것이 문제다 라고 하시지만..
실제로는 담배를 피는 것을 속였다는 것이 문제일겁니다..
담배피는 엄마는
담배피는 아빠와는
다른 의미입니다...
그 십육년이라는 세월을 속아온 남편
아이 알에서도 숨기지 않은채로....
남편을 속여 온 겁니다..
그 가증스러움을 지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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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가지 묻고 싶어요..
보수남님.. 위에 글 다 복사한건 아니지만요... 16년동안 남편분을 속인건 잘못된겁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로 남편분이 배신감 느껴서 이혼하겠다구 하신다면... 제3삼에 입장에선...당연히..말려
야하는거 아닐까요? 가증스럽다 ? 무슨 잣대를 두고 가증스럽다는 말을 쓰시나요?
님에게 제가 한말씀들입니다..
남들에게 자신에 생각을 전달할땐요... 명백한 논리와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는 그런 글을 올리셔야죠..
보수남님께서 쓰신글은 넘... 공격적으로 쓰시는것 같네요.. 한국말에 아 와 어 가 다르답니다.
그걸 모르시지는 않겠죠.. 때론 자기 자신에.. 생각이 맞을수도 있지만요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리구요..또 말이라는건. 정말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님께서 하신말에 그대상에 되시는 분들에 가슴속에 치유할수 없는 상처를 준다는 생각을 해보신적이 있
으신지요?
오로지 독불장군으로 나가시는 보순남님......... 사회는 혼자 살수 없는겁니다..게시판에서..과연 님에
글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요?
다시한번 본인에 글에대해서 좀더 남을 배려하는 맘을 가져 주었으면합니다..
날씨가 무지 더운 날이더라구요.. 더운날씨라두 휴가를 생각하시면서.. 오늘도 화팅 ~~~~!!!
정말 대단한 분들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