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대학때부터
베스트였던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일년만의 만남 같네여...
뭘하고 사느라고 이렇게 친구들도 못만나면서
살았는지...![]()
자꾸 설래이고 기대 되네여...
어차피 만나도 오래 못있을꺼 같은데...
어색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여...
지금 제 나이가 고민을 하는때인지...
속이 그렇네여...![]()
앞으로 뭘할것인지?
인생의 목표가 뭔지?
아무것도 앞이 보이지 않네여...
그렇다고 짐 생활에 충실하지도 않고...
휴~ 여름 타는지 울적하네여...![]()
남들은 다 만나는 친구 만나면서
어쩌다 한번 만나서 기대하고~
제나이때 무슨 고민들 하셨어여?
왜이런지 점점 의욕도 없어지네여...
에잇! 기운내야지~
열분 즐건 주말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