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제생각에 대한민국에서의 남녀평등은 정치적 여건빼고는 그리 불균형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인사상이나 입사시 불이익을 본다는데....
현재 인재경영시대에 기업에서는 능력 있는사람을 붙잡으려는 마당에 남녀 가리겠습니까....
실례로 30대 기업에서는 채용시 여성비율이 30%가 넘고 일부는 절반이 넘고 있지요....
생산직이나 단순직에서는 기혼 여성의 비율이 많은데...이분들이 대부분 비정규직이고 월급도 작으니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서 그런말이 많이 나오는 거겠지만
냉정하게 현실은 능력이죠,,,,,
"대졸자여성인데 애낳고 하다보니 받아주는 데가 없어서 그런일 한다" 라는 분들도 있던데...
일그만두기 전에 경력관리 잘하셨어야지요....이건 남자가 이직 했을때에도 똑같은 문제 입니다.
굳이 여성만이 피해를 보는게 아닌 문제지요....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들의 "자기들 편할때는 남녀평등이고 힘들때는 남자가...이정도는"이라는 이중적인태도에
비웃는 것도 "차별"과 "차이"의 것을 잘 이해 못하는 문제이지요.....
정말 한심한 여자는 "결혼해서 애낳고 기르니 힘들어서 돈못번다" 라는 생각을 당연하듯이 가지시는 분...
네... 정말 힘들지요... 애들이 생각없이 한 행동 뒤치닥거리하고 교육하고 집안일에.....
하지만 현실은 평균적인 남자가 한달에 버는 돈으로는 생활 불가능이지요....
여자가 돈에 대한 개념이 있어 먹을거 입을거 아끼고 적금도 넣고 하고 또한,돈버는 남편 고충도 들어주고....
이런여자 돈 안벌고 집에서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해도 돈버는 여자들보다 더 벌어다 주는 셈이지만...
현실이 그다지 호락하지 않죠....남들은 늘 비교우위에 있고 왜 맨날 우리는 이모양인가 라는 타령만 하는 여자들...
한심합니다....
현명한 여자는 집안 경제력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임신때 재택 알바가 가능한 것을 부지런히 배우러 다니고 합니다..
여성분들 대부분이 이렇게 현명하게 가정을 꾸립니다....
제발 ....생각없는 여성분들.....자기 노력은 안하고 남편 능력탓만하고...자기처지만 비관하는 분들....
이런분들이 남녀평등에 불만을 가지고 오히려 목소리만 높습니다....
대한민국 살기힘듭니다... 서로 도와 가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