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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여러분~~~~착한 시누 칭찬해주세여

터프걸 |2004.07.24 15:37
조회 1,314 |추천 0

저 중독입니다.  시.친.결의 그 무엇에도 해당사항이 없느데..........

매일 빠저 사니...........

저 칭찬해 주세여.  시.친.결 여러분들이 항상 시집이 어렵고 가기싫고 힘들다고들 하셔서리........ 저의 작은 언니가 온다고 전화 했는데 오지말고 쉬라고 했어여.ㅋㅋㅋㅋ(사실은 와도 제가 일이 더 마나저서리.........) 귀여운 꼬맹이 조카는 넘 보고 싶지만...

언니가 감기도 걸렸다고 하고......... 근디  울 언니도 넘 이쁜것이 그래도 온다구 하니 몸조리나 잘하라고 오지말라고 했씀다.  저 잘했죠?    ㅋㅋㅋㅋㅋㅋ

글고 꼬맹이도 오빠한테 주고 푹~~~~욱 쉬라고 했씀다.

이만하면 만점짜리 시누탱이죠!!!!!!!!!!

조케 생각하면 한없이 조은것이 삶이고 싫다고 생각하면 짜증나는것이 삶인것 같씀다.

어린넘이 주저리 였씀다.

 

오늘 저녁의 메뉴는 꼬맹이 조카가(같이사는) 조아라 하는 고등어 조림이나 해 묵어야 겠씀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여 맛난 음식들 해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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