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만 여기저기서 알아보구 오늘 엄마랑 같이 나갔다왔는데용..
돈 없다 하구 계약은 안하구 낼 와서 한다 했거든요..~~^*^
여러분들 의견즘 들어 볼려구요..
일단 상일리베가구 구요.. 그쪽의 가구가 아니구 사재 물건이구요..
첫 장에 나와있는.. 인틱풍이에여.. 침대랑 넘 맘에 들었는뎅..
사재 가구가 어떨런지...
일단 장농은 3짝이구요.. 한짝에 75만원씩 X 3 = 2.250.000
침대 퀸 사이즈 700.000 메모리폼 (양면가능) 250.000
와이드 드레스 (화장대겸 서랍장으로 나온거요) 750.000
협탁 250.000 상일 리베 쇼파 - 가죽이구 양 사이드랑 밑 바닥은 통판이구요
2-2 싸이즈구요.... 해서 950.000 식탁은 230.000
화장대 거울은 130.000 이구요..
토탈루 하면 5.510.000 만원인데..디씨해서 5.300.000인데요~~~~
협탁, 식탁 유리랑은 서비스구요.. 콘솔의자두요....
사장님이 가게 정리할려구 원가이하루 뺄려구 한다구.. 또 자기 여동생이
결혼하는데 사가는 쇼파라면서 똑같이 싸게 준다 하더라구요...
(맘에 들긴했는뎅..~~~) 사장님이랑 사모님이 젊어서 그런지 속는듯한
느낌을 하나두 못받구 .. 정말 잘 해줄려는 느낌이 좋긴 했거든요....
근데 사재라서.... 오히려 여기 사장님은 사재가 더 비싸구 좋은게 많다구
그러시던데... 또 싶게 결정이 안내려 지내용....
여러분이 봐주세용..~~~^*^ 많은 리플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