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안와..
여기에 올라있는 글을 보고 몇 글자 적어 봅니다.
우선 남녀평등의 개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할것 같아요.
평등이란 개념을 모든걸 똑같은 조건으로 해야 한다면..정확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예를 들자면..아까 어떤분 글을 보니까.
체력평가를 남자. 여자 기준을 똑같이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제 생각에 권투로 비교하자면 라이트급 선수와 헤비급 선수가 맞붙는다고 보는거죠..
평등이란건 능력기준을 똑같이 한다는 것 보다. 기회 부여를 똑같이 준다는 걸로 해석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기회를 줘서 평가를 할때
남자라서. 여자라서 라는 성의 개념을 갖고 판단한다면
거기서 부터 무엇가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월급문제..제 생각엔
남녀를 떠나 그 업무에 임했을때 당연히 더 잘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더주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근데 단지 그게 남자들이 많다는거
글구 똑같은 일을 하고 똑같은 결과가 나왔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 남녀평등을 이야기 하는거라 믿습니다.
저두 저위에 답을 내리기가 엄청나게 고민되네요..~!^^
남녀평등 이상적이지만..
이 세상엔 완벽한건 없습니다.
좀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을 하는 수 밖에..
커피를 탈때 여자가 타건 남자가 타건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무엇보다 중요한건 커피를 타는 행위보다 "커피는 여자가 타야한다"
라는 개념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런건 남자가 해야돼..
그런 사고방식을 고쳐야 할꺼 같습니다.
누가 애기를 돌보고 누가 가정을 위해 돈을 벌어 오는게 중요합니까?
사람들의 개념을 고쳐야 할꺼 같습니다.
이러한 생각의 개념을 바뀔려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겠지요..
하지만 백년 이백년 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많은 불합리 하던
그걸 바라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점이
지금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번에 확 바꿔버리는것 보단..조금씩 천천히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른 새벽.... 두서없이 글을 써봤습니다
제글에 대한 님들의 비판을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달린 리플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비난과 비판을 헷갈려 하시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