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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이끼가 가득가득 롯데 콜드쥬스

김종원 |2004.07.26 14:11
조회 477 |추천 0

황당한 일입니다.

저는 18개월된 사내아이를 키우고 있는 민석이 아빠라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재미에 제 취미(운동)친구등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유별라게 관심을 가지고 있죠.

하나라도 몸에 건강에 좋은 것을 먹일려고 가격이 동일 제품보다 높다고 해도 그것을 먹이는 사람입니다. 오렌지 쥬스는 민석이가 잘 먹고 저도 애용합니다.

그러나 25일 아침 11시에 민석이랑 미니 농구를하고 목이 말라 콜드쥬스(2004년 8월4일 유효기간)를 개봉 후 에 첫 목음을 넘기고 나서 저는 속이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팩 속으로 진짜 서민정버젼으로 생생한 이끼가 가득가득 

이끼를 제대로 넣어  이끼가 사그락 사그락  민석이를 먼저 먹였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래서 전화 통화를 해보니 콜드쥬스는 냉동보관쥬스라고 합니다.운반 중에 상온에 노출 되거나 팩에 크랙이 발생하여 이끼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교체해준답니다. 그러면 소비자는 냉장보관된 제품을 구매하고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왜 이런 제품을 먹어야 하는지 그런 문제가 있으면 개선책은 왜 시행하지 않느지?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문제에 롯데칠성 콜드를 판매히는 분들은 개선 책을 조속히 실행해 주십시요.

하나라도 아이에게 맘 편히 먹일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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