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남의 이야기만 요리저리 엿보다가 나만의 이야기를들려 줄려하니무척쑥스러버용~![]()
헤헤 머라고 해야할쥐~몰겠지만용~~지금부터~울이야기해드릴께용~후후~
내가 처음 지금의앤을 만나게된건 디게 오래됬어요~![]()
그러니까~리플레이해보믄약~3~4년전에알았네요~
정말 우연히 겜으로 알고지낸 마음에친구였어요
전....그때 인천에서 사촌언니집에살때였구요
남친은 지금의집에서살았쪼~ 경기도 금촌아세요?히히
그렇게 전화 통화하면서 친구로 지내다가
만나게되었어요
머~키두그렇구 생긴것두 보통였구 몸은 삐쩍말랐더라고요
근데 넘맘에들었어요
물론 늑대의속을 알리가없었쬬~ㅋ![]()
친구로지내다가 갑자기 연락안되는게 많았구요
연락되서 보고싶다고함....바쁘다는핑계로 못만나고 그랬저머~쩝~ㅠㅠ![]()
그러던제가 대구에 가게되었어요 (사고 치고 집에서 쫓겨났어요~차사고!!)
무면허 운전하다가 큰사고냈거등요~히히히ㅠㅠ
암튼튼그래서 대구살게되었는뎅 대구엔울할매가있쬬~
넘넘심심해서 폰을만지작거리다가~울앤한테 저나했어요~
"야~나당~히히"
"오!!!이게누구야?올만인데?어디야?"
"나....대구흑흑"
"엥?
대구??왱?"
"집에서 쫓겨났떵~ㅠㅠ
"
이일이후 거의 맨날 통화했어요~히히![]()
그전에 제가 갑자기 연락안한이유를 설명할게요~
첨봤을때 넘넘맘에들었거등요~
그래서 고백은못하고 끙끙되다가 드뎌~D-day
고백을했어요 물론 전화로~
"이짜나....나너가좋아 우리사귈까?"
"미안하다.아직내가 누굴사귈여유가없어"
딱!!잘라말하더라고요~못된늠!!!![]()
"아냐~(아니긴..속으로불났쪄~)"
이런기분으로 통화하다가....울컥하는맘에 울어버릴까봐
그냥전화를끈었어요~
그후 연락을안했쬬~히히
대구에서연락을자주하다보니까....이늠이 더조아지는거예요
아씨!!!이늠욀케조은거야?
혼자생각하다가~연락하지말아야지 괴니 나혼자 김칫국마시눈거아냥?
혼자 이생각저생각을했쬬~휴~ㅠㅠ![]()
근데 대구간지1년두안되서 울압쥐 환갑잔치한다고 서울오라는 엄뉘의명을받들고
서울로달려..아니~날라갔쬬~~
킁킁~~~아~~~~~~~~이서울의냄새~~역시공기안조아~![]()
도착하자마자칭구들한테연락하고 만났쭁~
이야~올만에만나는칭그들~넘넘조았떠용~^-----------^
갑자기 앤이 생각났어용~
"나다!!나어디게~~~~~~~~~으흐흐흐
"
"어딘데?"
"헤헤~셜~"
"셜?"
"응응~서~~~~~~울 함보까???"
"어딘데?"
"월미도~올꺼지?와라~보고싶어~"
"알았어..."
으흐흐흐~오기시러하는거느껴지는데~오라고빡빡우겼죠~![]()
만나기로 한시간이 점점다가오자~심장이 콩닥콩닥거렸어용~~![]()
오늘은여까지할게용~~헤헤
저요~일해야해욧~인터넷하다가~팀장한테2번걸렸어요~크크크크
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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