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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저도 욕좀 하겠습니다.

개미관절꺽기 |2004.07.27 14:16
조회 343 |추천 0

올라와 있는 글들을 하나둘씩 읽다보니 정말 참을 수 없는 분노같은게 느껴지네요.

육두문자 써가며 분노를 토해내면, 저도 저 xx같은 개쉐이하고 똑같은 사람이라고 여기실지 모르지만.

죄송합니다. 저도 욕좀 하겠습니다..

어느 분 말씀처럼..만약에 저 아줌마대신 저 개쉐이 지네 어머니였다면..똑같은 상황에 저런 행동이

나올 수 있었을까.? 또 그때가서도 지 에미한테 발길질 하고 유영철이 보호할려고 어쩔 수 없었다라는

개젓같은  소리가 저 주둥이에서 튀어 나올까여.?

에라~ 너 하나의 행동이 너희 부모, 너희 동료들까지 싸그리 욕얻어 먹는 짓이라는걸 왜 모를까.개쉐이야. 유영철이도 개젓~~같은 놈이지만. 너는 유영철보다도 더 못한 개쉐이야..이런 육시럴같은 호로쉐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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