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삼 사이버 세상에 위력을 느끼면서^)^...

라 라 |2004.07.27 14:36
조회 397 |추천 0
♧ 당신 앞에 나는 ♧ 이해인 당신 앞에 나는 꼼짝도 할 수 없는 항아리 에요... 비켜 설 땅도 없는 이 자리에서 당신만 생각하는 길고 긴 밤 낮 나는 처음부터 뚜껑 없는 몸 이었어요... 햇빛을 담고, 바람을 담고, 구름을 담고 아직도 남아있는 비인 자리 당신만이 채우실 자리 당신 앞에 나는 늘 얼굴 없는 항아리 기다림에 가슴이 크는 항아리 에요... ********************************************************** 지난 젊은 여름날에 태양 한켠에 비켜서 시린 가슴앓이 해온 젊은치기의 수 많은 날들을 아직도 기억되는데.... 어느새 세월은 이만큼..... 산 날이 별로 없는거 같은데.... 아직도 이 나이에 여전히 난 음악속에서, 통증을 느끼니 ....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속에서 소중했던 지난날도 이따금 잠깐씩 꺼내보구^^, 또한 미래두 꿈과 희망으로 채워 가슴에 안고 살고싶다. "꿈에"서, 여러님들과 손 잡을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리고.... 이곳으로 안내한 마가렛님에게두요^)^ 모든님들! 늘~ 푸르시고, 화평하시길^^* &&&&&&&&&&&&&&&&&&&&&&&&&&&&&&&&&&&&&&&&&&&&&&&&&&& 위에글은 어느님이 지난번 조덕배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 나의글을 조덕배카페에 소개 했다구해서.... 사실, 떡뺴님에게 상처를 준것이 아닐까 해서... 넘 죄송해서, 그곳엘 가보았다. 사이버의 세상을 새삼 겁나게 느끼면서^^... ㅎ^~ 만약, 내가 어느 한사람에 인격을 비하 시켰다거나, 괜시리 뭐~~ 잘못한거없나? 공연히 맘 조려보면서^^*,.... 쫴금 한기를 느끼며, 와 보라는 쪽지에, 사실, 난 노래를 엄청 좋아하지만, 그런곳은 첨이기에... 다행이 환영의글이 있어서, 안도하면서 인사를 한 글을 여기에 옮겨보았다^^* 님들이 한번쯤 보았었을 이해인님의 글과 더불어^)^..... 요즘 말바꾸기가 유행이라는 시대에^)^ 기운없는 더운날에, 우리 모두 조심혀야겠구^^* 괜시리 소모적인데, 혈기부리면, 나의 건강만 망가지니^)^.... 쓸데 없는곳에 체력 낭비하지 마시고^)^ 꼭 좋은곳에만 허비하시고... ㅎㅎㅎ 오늘도 모든 작업은 더위가 조금가시는 시간대에 하시길^^* ㅎ^~ 라 라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