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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가시는분들 해동횟집 절대 가지마세여!!!!!!!!!!!!!!!!!!

한영섭 |2004.07.27 17:48
조회 1,005 |추천 0

대천가시는분들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해동횟집 절대 가지마시고  주위에서 대천가신다고하면
알려주세요 해동횟집은 정말 가지마시라고...기본적인 양심이 없는 집입니다.


우선..저는 7월16-18까지 대천에 다녀왔습니다.가족들하고

3주전에 직원연수가 있어서 대천에 다녀갔었는데... 그때도 첫날 회를 먹었죠.
정말 회도 싱싱하고 스끼도 일식집 부럽지 않게 나오드라구요..

역쉬..바닷가라 그리고, 대천이 많이 발전되서 식당들도  좋아졌구나했죠.

16일에는 그래도 안가본횟집 가보자구...3주전왔던 그횟집 근처에있는
해동횟집(바닷가쪽으로  1,2층으로 되어있음. 여기가 아마 A구역?)엘 갑답니다.

광어 1키로에 6만원이더군요. 그것만 시킨다고 했더니,
종업원 아줌마왈 " 1키로반시키면 스끼가 달라집니다"   거기서부터 기분이 좀상했습니다.  스끼가 달라질께 뭐가있나싶어서요... 그래두 놀러간거니깐 기분좋게
먹자 싶어서 1키로반 시켯죠  
술도 한잔하면서 음식들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야채,다슬기,옥수수,팽이버섯,생선찜 한토막,  소라찌금 아나고찌끔 멍게한마리 해삼한마리 짤라서  한접시, 미역국,  초밥 5개...

그리고 아까 주문받은아줌마가 접시하나 들고오면서  이건 정말 귀한거라고 성게라나..알같이생긴거 찌금하고 전복 쪼금 담아서..->이게 키로반 시켰을때 추가로 나오는 스끼랍니다.  참내 기가막혀서

  그러고 회가 나옵디다.

오~ 여기는 회가 스끼중간에 나온다 싶어서 잘왔다 했죠. 그런데  그게 다던데요
스끼가....헉!

3주전왔던 횟집에 비하면 스끼가 삼분의1정도밖에 나오질 않은겁니다
돈은 돈대로 다 받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줌마한테 말햇죠. 이게 다 냐고...

그랬더니,  "  머  더 필요한거 있으면 얘기하세요' ->손님을 무시하는 투로
아니, 지들이 알아서 줘야지  그지도 아니고   기본스끼라는게 있는거자나요

승질내봤자 혈압만 올리겠거니 하고  매운탕이나 먹고 가자고  해서 매운탕 시켰습니다.

냄비에  거짓말 안보태고  매운탕국물에 생선몇토막에  대파 툭툭짤른거 몇개
떠다닙디다.

그 흔한  무, 콩나물, 쑥갓  한점이 보이질 않아서   ...   완전 속았다. 싶었죠

매운탕에 쑥갓도 하나 없었다고 했더니, 비와서 쑥갓사러 못갔다고...

허허허...이건 정말
그래두 시킨 밥이니 먹고 있는데  지들도 찔렸는지  오징어 볶음 한사라
내오더군요. 이미 밥 다 먹은 상태인데 그게 들어갑니까? 오징어 손도 안댔습니다.

나오면서 주인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당신들 이러는거 아냐
어차피 뜨내기들이라 생각했는지   손님 달랠맘도 없나봅니다
횟집 첨가봅니까.. 30평생 살면서 그런덴 첨봅니다. 완전 바가지도 그런바가지는 없습니다. 

인터넷에다 올리겟다고...그랬더니,  올려도 소용없다고  ...참내.

어디 소용없나 있나 두고 봅시다    하고  지금서야 글을 올립니다.

부디 이글 읽는분들  해동횟집 가지 마십쇼..정말 바가집니다.
손님이 아니라 거지 취급하는 그런곳  이런곳 정말 각성해야합니다.
문닫으십쇼.일찌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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