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을 첨만나것이 작년 이맘떄쯤이에요..
그때는 사귀는 사람이있었구요..
그러다 아는 선배형이 자기 사촌동생을 소개 시켜준다기에..
선배 형님두 볼겸...갔었죠..
첫느낌은 괞찬았어요
그녀석두 제가 맘에 없는것같지는 않았죠..
그렇게 만나고 얼마후에 제가 사귀던 여자와 싸움을하고 그녀석과
몇번의 통화를 했는데..
사귀던여자에게 앙갚음을 한답시고 그녀석과 사귀게되었죠..
그런데 일이 터진거에요..
가장 친한 친구의죽음..
너무 고통스러웠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술에 쩔어살았어요..
전화하는 그녀석 전화는 다 무시해버리고..
그러다가..그녀석두 화가났는지..그후로 연락이 없었죠..
그리구 사귀고있던 여자애와 만나게됐는데..
힘들게 살고있는날보며..자기가 이제 내삶의 희망이 되어주겠다며..
위로를 해주더라구요..그땐 그말 한마디가 왜그렇게 힘이 되었는지..
솔직히 여자에게서 처음으루 감동을 받았어요..
그렇게 다시 만나게된 그여자애와 잘 만나고있었죠..
그리고 소개를 받은 그녀석은 애써 친구라며 가끔씩 연락이 오곤했죠..
그러다 제가 일을 하게되면서..사귀는 여자와 거리가 많이 멀어지고..
알지도 못하는 빛들로인해 절망에 빠졌을때..나란존재는 이제 귀찮다는 듯한
그녀의 전화목소리..
어쩔수없이 힘들게 하고 싶지않아 헤어지자고했죠..
그렇게 사귀던 여자를 잊지못하고 애써 그녀의행복 이라며
그녈위해..정말 행복하길 바랬죠..
다시 다가가고싶어도 어쩔수없이...혼자 가슴앓이를 하고..
그러다 그 녀석(형에게 소개받은 녀석)에게 연락이오고
자주 전화를 하게됐죠..
그러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정이들고 많은 힘이 된다고 느꼈나봐요..
그러던 도중에 그녀석 심장이 많이 안좋다구...하더라구요..
지금은 너무 좋아진 그녀석인데..
서로가 친구이상은 안된다!! 생각 하려하고 있어요..
서로에게 너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친구로 평생 함께하자고..
저두 그렇게 생각하구 실천하려하는데..
머리는 따르지만 몸이 따르질않아요..
어떻게든 지금 내감정 솔직해지고싶은데..
예전에 그녀석에게 했던 못된 짓들이 생각이나서..
친구이상은 될수없나봐요..
그래서 냉대하고..연락두 줄이고 생각두 줄이고...만나는 것두줄이려고하고있어요..
이런저 바보가 맞는거죠????ㅠ.ㅠ
너무 감싸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