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참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조건 반대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자국을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참배한다는 건 그 나라입장에서는 당연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날을 8월 15일로 했다는 것,
이날이 참배하는 날로 가장 적절하다고 발언한 총리의 망언…
피해국에게 제대로 된 사과도 하지 않은 채 강행 하는 것은
무작정 자국만을 생각하는 행위라는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야스쿠니 신사 참배보다
더 큰 문제점은…
일본인들의 자기나라에 대한 역사인식정도인 것 같습니다.
댓글을 보면 우리는 침략한 적 없다는 글이 보이는데…
이렇게 가다간 나중에는 정말 일본은 침략한 적 없다!!!! 라고 인식되어 질까봐
두렵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무작정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반대에 열을 높이긴 보다는
뭔가 더 현명한 대처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무작정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일본에 항의하는 것보다,
어차피 일본은 그 항의를 들어주지도 않겠죠??
국민들과 같이 궁극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