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조용히 안뽑고 세트장에 방송국까지 동원해가면서...
탈락시키는 인원도 얼마 전까지는 한명씩이던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과정을 거친 건지..
이번에야 겨우 인원수를 많이 줄여서 훈련받는 최종 2명까지 선발했더군요
저런 일도 다 세금 들여가면서 할텐데, 좀 효율적으로 하면 안되나?
과학에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방법인가?
우주여행하는 값 보다 선발테스트 하는 세트장 짓는 값이 더 비쌀듯..
하도 너무 오래 하길래 넋두리 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