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슴 노출 사건등이 많은데, 제가 보기엔 아무리 회사에서 그런 짓을
부추기더라도 여자가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 가슴을 노출할 일이 있을까요?
뜨기 위해서? 가끔 그런 여자 연예인이 있을꺼라고 생각하지만.
더S(이윤미)나 저번에 베복의 김이지도 노출이 되고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는데... 설마요~~
얼마전에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쿨의 유리가 노래부르는 내내 가슴을 잡고 불렀는데요
흘러내릴까봐..야하게 입다가 입다가 보니까 자주 사고가 나는것 같아요.
아무리 말이 많은 연예계이고 그리고 가장 말이 많은 게 여자 가수계라지만
의도적으로 그걸 하겠슴습니까? 옷을 너무 아슬아슬하게 입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흘려내리는 거겠지요.
특히 끈으로만 연결되어 있는 옷을 입을때 그런 사고가 많더군요. 아무래도 끈으로 연결되는
그런 옷은 방송에서 자제해서 입는것이 좋을듯 해요.
그리고 가능하면 비키니 같은것 입고 출연하는것도 자제 했으면 하네요...
몇년전 한 모그륩의 여가수가 방송중 팬티가 벗겨져 버린 사례가 있었지요.
당연히 난리나고 그 그륩은 그날로 해체됐지요. 제법 괜찮은 그륩이었는데...
제재가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