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 ....

야생화 |2004.07.30 10:18
조회 405 |추천 0

8월이 오면... - 황 련 - 8월이오면 그와 약속한 바다로 가야겠다 파아란 파도의 마음으로... 파도소리가 밀어되고 소라소리 들으며 한낮 태양이 모래를 뜨겁게 포옹하고간 자리... 밀려오는 파도에 아름답게 눈빛 마추며 밤을 하얗게 지새우고싶다. 그리운 마음에.... 이곳까지 달려온 바다 내음이 싱그럽다..... 꿈 ~~^^* 그 어릴적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다 피아노<오르간 >를보면 치는것보다도 보는것만으로 부러움을 샀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음악 시간에 .... 피아노는 찿아볼래야 볼수도 없는 시골이였다 난 그때부터 피아노를 꼭 배우겠노라는 꿈을안고 살았다 . 난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짬짬이 시간을 내어 피아노를 배워보았지만 생각보다는 그리싶지가 않았다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해야되구 직장과 취미생활 예전에는 지금과는달리 많은 어려움이 뒤를따라서 그만 그꿈을 접어야만했다 .. 결혼후 딸아이를 낳으니 기본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피아노를 배워야하는 시대 딸아이를 피아노를 가리키며 난 또 그꿈이 살살 도지기 시작했다 딸아이와 함께 피아노를 배우니 손도 마음도 악보도 눈에 잘들어오지가 않는다 혼자연습을 힐때는 잘하다가도 선생님앞에서 렛슨만 받을려면 왜 그리도 손이 떨리구 긴장이 되는지 선생님말 어머니 왜 그렇게 떠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하세요 ... 에 ~~구 챙피해라 ... ㅎㅎㅎ 라이에서 라라님을 만나고 라라님의 음악에대한 지식을 접할때면 마냥 존경스럽기만하다 ... 그래도 꿈을 쬐금은 이루어 내가좋아하는 음악을 때로는 피아노를 치면서 부르곤하지요 더듬거리기는 하지만 ...ㅎㅎㅎ 그덕분에 교회에서 성가대도 하구요.. 오늘은 중복 이라네요 삼계탕 드시구 더위를 이겨내세요 저희집은 아이들이 잘안먹어서 오늘은 육계장으로 할려구 지금 고기를 끓이고 있답니다. 오후에는 더우니 오전에 준비를 해놓을려구요 .. 울 님들도 빨리 준비하고 밋있게 드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