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오널도 팍팍 찌는 날씨네요..
울 지혜 시골(경북 상주)에서 외할무니네서 자라고 있는데요.. 어느새 10개월 +7일 됬네요..
뭐든지 잡고 일어서서 옆으로 조금씩 걷구요.. 아직 혼자 서있지는 못하네요..
이빨도 아직은 아랫니 두개만 났구요.. 하루 2끼 밥좀 먹이구요.. 점심엔 여러가지 야채넣고 이유식 먹이고.. 간식으루다가 수박이랑 사과..뭐 이런 과일좀 먹이구요... 여그 하은이 엄마가 이유식 하는법 가르쳐줘서 나름대로 친정엄니한테 직접 만들어먹이라고 야그해서 일단은 그렇게 먹이고 있네요..
넘 더워서 땀띠나서 며칠 고생했구요.. 아가도 더운지 이유식을 잘 안먹으려고 한다네요..
키는 안재봐서 잘 몰게꾸.. 몸은 통통하지가 않네요.. 몸무게는 얼마전엔 10키로 나가더니...
감기 일주일 앓고 나더니 9.8키로 나간다네요.. 잘 크고 있는건가요?
울 겅주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들 봐주시고... 선배맘님들 아가 키우는데 유익한 정보좀 리플 달아주세염.. 더운데 다들 건강 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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