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어지는 무더위로 밖에 돌아다니는 일 하나만으로..
큰일이 되어보렸습니다..
여름이니까.. 더운거지만 서도.. 너무 더운거 아냐 ?
ㅡ.ㅡ
오늘은 경기도 부천 종합운동장에 위치한
만화박물관을 둘러보았습니다..

외진곳에 있어서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이 편할듯합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주차시설도 편하고
하루 이요하는데 1,000원 이라는 저렴한 비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대시설이 조금은 부족해보였습니다..
식사나 음료를 편안히 즐길만한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럼 박물관을 둘러볼까나..
영싱이와 그친구 경태가 우리를 맞이해 주는군요..
무엇보다도 저렴한 이용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람회나 전시시설물을 자주 이용하지만..
대체적으로 볼거리에 비하여 이용료가 비싼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반갑더군요..
평일이라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한가했습니다...
반갑다..독고탁...
한국만화의 단골 캐릭터입니다..
이곳에서는 오래전 우리의 친숙한 캐릭터들을 만나볼수있었습니다..
요즘은 일본만화가 우리의 안방을 점령하여서..
우리의 어린시절 사랑받던 캐릭터들을 요즘 나이어린 세대는 잘모르겠지만..
70~80년 시절 많은 사랑을 받던 캐릭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