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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섹시변신동영상~ 섹시해??

그래? |2006.12.27 11:12
조회 14,45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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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섹시버전 광고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누리꾼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2주 전 화제가 됐던 문근영의 섹시 컨셉트 광고 사진을 기억하세요? 문근영의 힘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달랑 사진 3장만으로 최고의 화제를 모으더니 최근 풀버전 동영상 광고가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또다시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문근영의 대변신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는 동작 등의 과감한 안무가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일단 광고의 창의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주장이 가장 많은데요. 문근영의 머리·화장·의상이 애니모션 선전

당시 이효리를 그대로 베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워크·조명·화면색 등

전체적인 광고 분위기 역시 애니모션을 꼭 닮았다고 누리꾼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문근영이 직접 부를 것이라고 해 관심을 모았던 음악도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입니다.

“문근영이의 내지르는 아기 같은 목소리의 노래가 섹시한 컨셉트의 화면과 어울리지 않는다”

“노래가 영화 <어린 신부>에서 직접 불렀던 <난 아직 사랑을 몰라>를 연상케 한다”며 화면과

음악이 따로 논다는 아쉬움을 토했는데요. 일부 누리꾼은 후반에 등장하는 노래를 두고

“음악이 반전”이라며 야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문근영의 섹시함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습니다. 너무 빨리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하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습니다. 하지만 문근영이 더는 동생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아역배우의 성장에 박수를 치는 누리꾼도 많았습니다.

문근영은 이번 CF음원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고 하는데요.

이미지는 성숙해졌지만 문근영의 착한 마음은 변치 않은 것 같습니다.

Q 문근영 '국민여동생' 벗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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