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는 만난지 제목대로입니다.
얼마 안 만났는데 디기 오래 만난것 같네요..
남친의 어머니께서 8일날 절 보자고 하신답니다..
내키지는 않네요.
나이도 적은 나이라.. (24살입니다.)
아직 결혼준비도.. 결혼생각도 없는데..
오빠는 2년후쯤 결혼하자 하고..
이런 상황에서 다들 어쩌시겠나요?
그냥 편한맘으로 뵙자하지만.. 부담되는건 어쩔수없네요.
2년이란 시간동안 그사람과 제가 어찌 될지도 모르는데..
또..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만나는것도 맘에 걸리네요.
으휴..